게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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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크리스마스 시즌 같았으면
일단 스팀할인 들여다보고 플스스토어에 살만한거 있나 본다음 온라인겜들 쭉 보면서 크리스마스랍시고 내놓는 룩딸템들 살 총알을 충전하고있었을텐데, 올해엔 영 안끌리네요. 온라인게임에 질려서 그런건지 사봤자 허무하기만해서 그런지...오늘은 아이스크림 케익이나 하나 사서 먹어야겠네요. 마영전도 90제 템 뭔소린지 적응도 안되고;;

주술사 나온김에 하는 블소했었던 이야기(스압,브금)
라고 쓰고 룩딸이야기라고 읽는다.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는 게임이 나올때 처음엔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무협'이라는게 저한텐 생소했었고, 한창 와우열심히 하던때였으니까요. 사실 블소하면 '개쩌는 그래픽' , '경공쓰면서 막 날아다님' 등등 들은건 몇개있었습니다. 그러다가 12년 11월, 그리 재밌나 싶어서 한달끊고 해봤죠. 퀘스트는 대부분이 멀리가서 몹 몇마리 잡으시오, 뭘 들고 나르시오 밖에 없던것같지만 할만했다고 기억하네요. 사실 그것보다는 스토리 진행하면서 주는 옷이랑 필드보스 잡아서 나오는 정수로 다트 돌리면서 의상장식까지 풀셋모으는게 더 재미있었지만... 이때 블소는 장신구를 2개씩 낄수도 있었답니다. 어메이징~ 그렇게 거의 20일? 만에 45찍고 폭바보
까만사막 아주 진짜 간단한후기.TXT
일단 망키에이지처럼 기운이라는게 있습니다. 침대에서 누워있거나하면 회복되긴하던데 전 이런거 정말 싫어합니다. 시1발 게임안에서만은 뭘 하든 자유롭게해줘! 그리고 전투..소서러라서 그런진 몰라도 몹이 공격을 맞아도 피격모션이라는게 없는것처럼 가만히 서있습니다. 걍 처맞든말든 때릴려고 다가옵니다. 덩달아 종범급인 타격감은 개인취향에 따라 다를수도있으니 말 안하겠습니다. UI가 존나게 지저분한건 덤입니다. 와우 애드온 덕지덕지 처바르면 비슷하겠네요. 결론:나는 맵을 아주 오래동안 걸어다니면서 안질리고 즐겁게 다닐수있다거나, 타격감이나 사냥자체는 재미요소로 치지않는 사람이라면 할만할거같네요. 'RPG는 역시 사냥이지!' 라고 생각하거나 NPC주는 퀘대로 길찾아 삼만리떠나는게 극혐이신분은 안하시는게 나을거같습니

오랜만에 유비트이야기(2014/12/15)
점점 대놓고 코인먹여라는듯한 과제...그리고 딴소리지만 요즘 울산쪽 유비트들 기판상태가 영 안좋은거같습니다. 한쪽을 누르면 다른쪽이 덤으로 눌려져서 진짜 짜증만..발견할때마다 말하긴하는데 별로 고쳐지진않더라고요
배필4...멘탈깨진다 깨져
얼마전 배필4 프리미엄 에디션을 샀습니다. 친구가 언락빨리하려면 로커나 메트로만 돌리라는데 그냥 컨퀘스트 대형으로 맵도 즐기고 했습니다. 당연히 맵을 모르니 갑자기 뒤치기당하고, 내가타면 순삭당하는 탈것이 적이타면 절대 못부수는 무적의 탈것이 되는 현상도 많이 겪었습니다. 내가 뉴비라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는데, 방금 진짜 화가 나는게 로커작전을 했는데 저희쪽에 무슨 치터가 있었나봅니다. 전혀몰랐어요. 티켓은 계속 밀리고있어서; 그런데 하다가 걸려서 밴이되고 저희쪽이 실력이 딸리는지 졌습니다. 그러더니 적팀 1등이 "치터없는쪽이이김 wwww"이러더군요. 닉보니 네코미미..역시 일본인은 쓰레기입니다. 다른사람들은 치터가 좋아서 같이 게임한줄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