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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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에 대한 개인적생각+근황
소녀전선은 저한테 인연이 긴 게임입니다. 저는 14년즈음에 칸코레를 했었었는데, 그때 당시엔 칸코레 라는 게임이 정말 혁명같았었습니다. 캐릭터=가챠 였던 상식이 뒤바뀌었으니까요. 그러나 게임적으로 운 요소가 너무 심했다고 느꼈고, 무엇보다 큰 문제는 제가 배 (군함)쪽을 아예 모르고 관심도 없었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안가 접었고, 그 이후로 찾은게 소녀전선입니다. 다만 중국어는 잼병이라 몰라서 디시에서 한글패치판을 받아서 했었습니다. 그래도 언어장벽과 게임시스템 이해부족으로 그만뒀다가 한국서버가 나온대서 시작한 이후로 쭉 하고있습니다. 돈도 쓰고 게임도 꾸준히 하는데 옷걸이가 나오질 않습니다 오픈부터 계속 고통... 아무생각없이 플레이하다가 찾아보니 철갑탄은 강화할 필요가

아...티비플 정말 짜증난다
티비플이 너무 좋아서 까대는글을 읽기만해도 발작이나 경기를 일으키시는분들은 읽던가 말던가 썸네일이 없어서 넣는 짤 유투브로 좋아하는 방송인이나 니코동발 각종 MAD들 찾아보는게 취미인데, 어느새부턴가 유투브에 [티비플]이라는 앞머리가 붙은 동영상이 기하급수적으로 등록되더군요. 처음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었는데(죄다 일상이나 데스노트 MAD, 인터넷에 떠도는 유명영상이라서요)어느날 마라시 영상때문에 티비플 영상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전 그순간 야후 꾸러기 네이버 쥬니어 애들이 다 어디로갔는지 알았습니다. 구름? 이라는걸로 영상마다 도배를 해놓는데 구름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면 "꼬우면 티비플가서 구름끄고 보세요 왜 난리?" 이러는 몸이나 마음 어딘가 불편한 아이들이 있던데(주어 없음 ^^)유투브에 올

근황+DOA5 LR 플4판 구입
제가 3월~4월쯤에 일때문에 일본에 가게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준비하다 보니까 제 몸에 오랫동안 있었던 '그녀석'이 신경쓰이더라고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이 앓고있지만 부끄러워서 말 못한다는 '치질' 입니다. 사실 꽤 오래동안 제 몸에 있었던거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하지만 않으면 얌전한 녀석이었는데, 해외에서 말하기 부끄러운곳이 아파서 수술해야할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하루라도 빨리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3일날 진료를 받으러가니까 의사선생님이 "다음날 바로 수술합시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수술받고 3박4일동안 입원했다가 퇴원했습니다. 주사바늘을 질색하는 저로서는 3박 4일동안 몇방이나 쑤셔대는 주사바늘이 공포였네요. 혹시라도 치질 수술에 대해서 궁금하신분이 있다면


요즘 게임들 꼬라지에 대해서 하는 개인적인 이야기
DLC도 예전엔 정말 게임이 끝나고 그 뒷이야기라던가 여러명의 캐릭터가 나온다면 조작을 못했던 다른 캐릭터의 동시간대 이야기를 플레이하게 해준다거나(예를들면 단테로 플레이해서 클리어하면 DLC로는 그시간에 버질은 뭘 하고있었는가 등)어디까지나 '다운로드 컨텐츠'였지 점점 그 의미가 변질되서는 "어...너가 열심히 클리어한건 좋은데, 니가 완전한 엔딩을 보고 싶다면 DLC를 질러야함 ㅋ" 이렇게 되고있죠. 혹은 게임에 당연히 포함될만한 것인데도 추가 클래스니, 추가 맵이니, 추가 무기니, 그냥 몇달단위로 DLC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보더랜드2도 오리지날로 거의 몇십시간 하다가 DLC계속 뱉어내고, DLC가 있어야 만렙이 올라간다는 말을 듣고 시원하게 삭제했습니다. 캐쉬아이템이야 뭐...다들 잘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