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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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U?
집에서도 패드로 유비트 하는건 지겨워서 다른 리듬게임을 찾는도중에 OSU가 생각났습니다. 컴퓨터 버전은 해본적없지만 분명 예전에 앱등패드로 하던 OSU는 노래도 몇개없었는데...하여튼 컴퓨터 버전은 어떻게 플레이하나 싶었는데 마우스(!)가 기본조작이더라고요. 아니 마우스로 도대체 리겜을 어떻게한다는거지... 닌텐도로 응원단할땐 터치였는데...노래 자유롭게 다운받아서 하는건 끌리지만 조작이 익숙해지려면 심히 오래걸릴듯하네요. 근데 별로 할거같지도않고 아 그리고 비트맵들+스킨 보니까 씹뜨억스러운것들 많던데 노래에 쓰인 곡이랑 일러 저작권 허락받은건지 궁금. 뭐 게임방식부터 응원단 빼박인데 받았을리는 없겠죠?

인터스텔라(2014) ㅡ 보고왔습니다(스토리,스포O)
원래 뭘 봤다고 주절주절 글올리는 성격이 아니지만, 오랜만에 정말 재밌는 영화 봤다고 느껴서 글 적습니다. 사실 이영화 보기전에 디시하다가 매우 큰 스포를 당했었죠. "아빠가 유령임". 영화 보기 전에는 그냥 식스센스의 "절름발이가 범인임".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영화를 보니까 아빠고 뭐고 영화자체가 몰입했었습니다. 솔직히 과학쪽에는 무식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1시간을 보내면 지구는 7년의 시간이 지나" 라던가 하는걸 보니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롭더라고요. 특히 5차원안의 3차원? 에서 모스부호니 이진법이니 딸의 시간을 보면서 신호를 보내는 장면은 뭔가 찡했습니다. 딸이 "아빠가 유령이었던거야!" 하던 장면은 제가 다 기쁠정도..남들처럼 영화 구성이 어쩌고 그렇게 객관적으로 분석하진 못

11/21 지스타 다녀왔습니다.
어제 쓸려했었는데 글쓰는게 귀찮아서 넘겼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지스타 개인적으론 무척 실망했습니다. 일단 벡스코 앞마당에 도착하면 넓은 광장에 야외 부스들, 그리고 매표소가 있습니다. 저번 지스타는 기억에 안남아있지만 이번에 광장에 있는 매표소는 초대권이 있는 사람들 전용이더군요. 근처 스태프에게 매표소를 물어보니 손가락으로 한곳을 쭉 가리킵니다. 실어증 걸린것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휙 가리키면 어떻게 찾습니까? 다른 사람들 몰리는곳으로 따라가보니 야외 부스들 사이에 매표소 가는길 이라면서 표지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뒤로 더 가서 왼쪽으로 틀면 야외주차장 구석에 있는 매표소가 보입니다. 사람이 많이 몰릴수도 있으니 이렇게 해놨을수도 있죠. 그런데 광장에서 매표소까지 가는길에 안내를 해주는 사람이

유비트(2014/11/3)
기간한정곡들. 클리어하면 해금되어서 계속 플레이가능 풀콤보챌린지 요시타카의 신곡입니다. 한손가락을 봉인하고도 이정도 점수가 나오다니...야레야레..(크큭) 유빌리티는 나락으로... 안녕하세요. 무척무척무척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바빠서 이글루스를 못했었는데 일하다가 왼손 둘째손가락을 다쳐서 치료도 받고 지금은 새 손톱이 나야한다며 아예 예전 손톱을 다 뜯어버린 상황이라 아프진않지만 뭔가 치거나,두드리거나, 하여튼 압력을 주는걸 하면 꽤 저립니다. 그래서 요즘엔 손가락써도 별 무리안가는 콤퓨타게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월급날 2 재밌어요 츄라이츄라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