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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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posts게임 스토리 & 우리나라 게임에 대한 잡설
게임에서 스토리는 게임을 플레이 하기 위한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상호 작용과 거기서 이루어지는 보상 순환의 흐름을 만들어준다. 과거 초창기 게임들은 단순한 게임성과 스토리를 가지고 있었는데언어를 모르는 게임이라도 머릿속으로 스토리를 상상해 플레이의 동기를부여했을 것이다. "외계인의 침략에 맞서 지구를 지킨다","용사가 되어 혼란에 빠진 세계를 악당으로부터 구해낸다" 등 단순한 도트 그래픽 속에서 플레이어는 상상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내거나 제작자나 만들어 놓은 이야기를 알고 있지 않은가 생각한다. 새로운 장르가 생기고 발전하고, 단순하게 전쟁에서 승리를 위한 싸움의'슈퍼 대전략'에서 스토리가 강화된 드라마틱 시뮬레이션인 파이어 엠블렘,랑그릿사 등 스토리는 제작자의 의도에 맞춰 연속적인 이야기의 흐름에

팬심과 의무감의 사이.....
10월 중순 일본 아마존에 주문한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십니까), 마크로스 플러스 (극장판)이 도착했다. 새롭게 나오는 것은 좋지만 왠지 발매되면 팬심으로 사야 할 것 같은데 지겹게 봤으면서한, 두번 보다가 창고 행 신세가 될 것이 뻔한 의무감 사이에 갈등을 하게 만든다. 워낙 유명한 애니메이션이라 내용은 생략하고 패키지 위주로 이야기 할까 한다.기존 블루레이로 발매된 사랑 기억하십니까의 메모리얼 박스 (하이브리드 버전)은구입하지 않았다.일단 기존판은 PS3 게임이 들어 있어 일본 아마존에서 배송을 우리나라로 안 해줬고무엇보다 먼저 구입한 지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특정 장면에서 필터 처리가 되었다는 이야기에실망을 해서 구입할 생각을 접었었다. 물론 지겹게도 봤기 때문에 그다지 아쉬울 것도 없었고....

디아블로3 대지야만 대균열 78단계 클리어
아시아 야만용사 1인 8위로 10위 안에 입성했다. 균열보스, 심장이 쫄깃했어......훗!!대지야만으로 아시아 현재 2위.....그런데 솔플러의 한계가 멀지 않은 듯 하다.정렙과 보석 업그레이드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으니까.......그래도 나름 이 정도면 꽤 했다고 할 수 있으려나?

디아블로3 시즌5 대지야만 대균열 75단계 클리어
대지 야만도 슬슬 지겨워져서 레코르로 넘어갈까 고민 중.....아시아 야만용사 1인 플레이 63위를 달성했다.오늘 득템한 불멸왕 바위 격파기......이 정도면 레코르로 달릴 맛이 나겠다. 아무튼 시즌5 원래 수도사 유저지만 야만용사로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디아블로3 아시아 수도사 1인 82위 등극.........ㅋㅋㅋ
대균열 55단계 클리어 5분 넘게 남기고 클리어......전설 보석 44레벨이라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50단계에서 파밍과 보석 업글을 하고 어느 정도 올라가면 다시 순위 경쟁을 해야겠다. 고대 전설 아이템은 목걸이 빼고는 없어서.......그러니 파밍 할 맛이 나지.......클리어 스팩......뭐 이 정도 된다. 카나이 함 사용 무기: 영원한 흐름, 방어구: 궁도장비, 악세사리: 깨어진 약조 사용 스킬이다.지옥불 목걸이에 '여세' 페시브가 있어서 스킬을 이렇게 구성했다. 초반 순위야 원하는 아이템이 언제 나오느냐에 따라 크게 영향이 있어서 별 의미는 없다.하지만 초반의 격차는 이후 수월한 파밍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집중력 있는 파밍이 중요하지.... 솔플러의 아쉬움은 있지만 재미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