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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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 배틀 시리즈에 대한 추억
오늘 오랜만에 레트로 게임이 땡겨 무엇을 플레이 할까 하다 과거 굉장히 좋아하고열심히 플레이 했던 오우거 배틀 시리즈가 눈에 띄었다.그래서 과거 오우거 배틀을 시리즈를 플레이 하면서 느낀 필자의 추억을 이야기 해볼까 한다. 1993년 남코의 슈패판 패미스타를 용산 게임유통 본점에서 구입해 즐기다 과거 시리즈에 비해너무 재미가 없어서 하루 만에 주인 아줌마에게 바꿔 달라고 했다.단골집이고 게임을 나름 많이 구입했던 사람이라 공짜로 교환을 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게임이라고 이야기 해서 봤더니 그게 '전설의 오우거 배틀' 이었다. 그래픽도 멋져 보이고 시뮬레이션 장르도 좋아해 바로 교환해 플레이 했다.지금이야 워낙 유명한 게임이 되었지만 그 시절에는 디렉터 이었던 마츠노 야스미나 제작사 퀘스트는듣보잡

디아블로3 PTR V2.5.0을 해보고.......
오늘 V2.5.0 패치가 적용된 테스트 서버가 열려 플레이를 해봤다. 이번 패치가 기존 패치와 크게 다른 점은 유저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점이다.보관함 옆에 새롭게 '무기고'라는 사물함이 생겼다. 일단 장비하고 있는 세트의 이름을 정하고.......무기고에 현재 착용하고 있는 세트 장비와 스킬, 카나이 조합을 등록할 수 있어서버튼 하나로 원하는 세팅으로 바로 교체가 가능하다.대균, 일균, 세트 장비에 따라 5개 까지 선택이 가능하니 이 얼마나 편하단 말인가?! 주의할 점은 장비가 창고에 있어야 한다는 거.......이젠 재료를 필드에서 습득하면 바로 제작 재료에 등록이 된다. 보관함에 차지하고 있던 재료 공간도 필요 없고 카나이 사용 시 바로 원하는 만큼 빼서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해졌다.

디아블로3 시즌9 축망성전 대균열 95단계 클리어
그러함......할만했음.......장비빨이 딸리니 서서히 순위가 내려간다.스팩은 대충 이렇다.원소 반지 좀 쓸만한 걸 줘야 원소를 쓰던가 말던가 하지.......지겨워서 조만간 그만둘 듯......

드라마 블루레이와 DVD의 화질 비교
요즘 우리나라 드라마가 블루레이로 꽤 제작되고 있는데 블루레이와DVD 화질의 차이를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그래서 소장하고 있는 드라마 블루레이와 DVD를 캡쳐해 비교해볼까 한다. 우선 '별에서 온 그대'는 리콜된 디스크로 1080P이고 DVD는 '최고의 사랑'을 캡쳐했다. 화질 차이가 꽤 나기 때문에 블루레이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지만 DVD에 비해 가격 차이가 2배 비싸다. 별에서 온 그대.......블루레이다.최고의 사랑......DVD다. 보는 바와 같이 화질 차이는 이 정도로 드라마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참고가 되리라 생각한다.
디아블로3 대균열 맵 벨런스에 대한 잡설
이번에는 패치 V2.4.3 맵 벨런스에 대한 잡설을 해볼까 한다. 필자는 이번 패치의 대균열 맵 벨런스에 대해 65% 정도 만족하고 있고 왜,어떤 점을 만족하고 있느냐 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한다.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왜 맵이 비슷한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하다. 맵의 크기나 개활지의 규모 면에서 대균열이 좁고 짧은 이유는 캐릭터의 벨런스나 직업세트 장비의 특성의 편차가 심하기 때문에 그것을 고려해서 그렇게 설계가 되었다.그러니까 개활지가 크고 몹이 많으면 악사같은 원거리 공격 캐릭터에게 유리해지고 이동이 원활하면서광역 피해를 주는 세트 장비의 특성이 무척 유리해지기 때문에 항상 일정 숫자의 적을상대하게 하기 위해 좁고 길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패치에서 필자가 주의 깊게 본 것은 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