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즐길 줄 아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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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블루레이)
며칠전 램프몰에서 구입 디즈니 애니메이션 중에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바로 미녀와 야수.비디오 테잎 시절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30번 이상은 봤다. 얼마나 좋아하냐면 극장에서 처음 보고 비디오 테잎 발매일 되었을때남대문 지하상가에서 북미판 구입해서 테잎이 늘어질때 까지 보다가DVD에서 블루레이를 거쳐 결국 3D까지 오고 말았다. 비디오 테잎과 음반 CD, 레코드 판은 아직도 소장중. 결국 3D 디스크 이외에는 중복이 되어 버렸고 타 디즈니 타이틀 보다 미녀와 야수가좀 저렴하게 나왔는데 3D 추가 디스크판은 같은 가격이라 상대적으로 꽤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재 발매 이전에 처음 블루레이 3D 버젼이 나왔을때 무척 고민을 하다가 구입을 포기 했었는데차라리 그때 구입할걸이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참 열심히도 했다.
이놈의 악마의 게임 플레이 시간을 보니 수도사만 3000시간을 넘게 플레이 했구나.....오리지날 시절 발매 다음날 부터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개인적으로 애증의 게임. 정말 플레이 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요즘은 정말 수면 게임이 된 듯한 느낌으로 오리지날 시절에 비해플레이가 오히려 단조로워지고 직업간의 불균형으로 인해 스트레스와피로도는 더욱 올라갔다. 직업 담당자들이 제 역활을 못해서 더더욱 그렇게 되었는데개판이다 생각해서 다음 패치를 기대하면 더더욱 개판이 되는 상황이라이젠 기대도 안되는 상황. 포기하면 편하다고. 쩝~ 정말 오래도 플레이 했지...... 수도사로써는 어디서든 꿀리지 않는 스팩........ 시즌 2차가 되면 다시 달려봐야지.

더도말고 가오겔만 같아라........
3D 텔레비전을 구입하고 조금씩 3D 블루레이 타이틀을 구입 하고 있는데 최근 본 영화중에가디언 오브 겔럭시가 가장 마음에 든다. 특히 우주 전투씬은 와~!! ㅆㅂ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는...... 화질도 화질 이지만 3D는 IMAX가 수록되어 있어서 더더욱 만족스럽더라. 내가 본 3D 타이틀 중에 뭐 레퍼런스라고 꼽는 아바타, 라푼젤, 라이프 오브 파이, 퍼시픽 림 등이 있겠지만가오겔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 더도말고 3D는 이정도만 나왔으면 좋겠다. 그냥 죽여줘~ 사운드는 말할 것도 없어!! 개인적으로 스틸북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왠지 영화랑 잘 어울려서 덥썩 구입하게 되었다. 스틸북 오래되면 흠집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녹슬고....... 종이가 예쁘지.....암 그렇고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