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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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드라마<헐크>에 관한 추억.....

어릴 적 드라마<헐크>에 관한 추억.....

80년대생 분들은 희미하게 기억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과거 국내에서 드라마를 방영했었습니다. 제목은 '두 얼굴의 사나이' 현재 헐크(인크레더블/어벤져스)의 목소리를 맡고 계신 그 보디빌더 아저씨(당시 아놀드 주지사님 라이벌이었다고 하네요)가 직접 연기를 했던 그 버젼 말이죠. 전 그거 무서워서 어릴 적에 잘 못봤습니다. 호러 영화를 무서워하면서도 호기심에 보는 느낌이었달까, 근데 재미있는 점이 지금에서야 깨달았는데 제가 그때 당시 그 드라마를 무서워 했던 이유는 헐크로 변하며 몸(피부)가 찢어지는 연출이 무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신체훼손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에 대한 반응... 이라고 할까요. 근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아시게 되었겠지만 헐크는 몸(피부)가 찢어지지 않죠. 다

이나후네 케이지 '그로테스크'액션게임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나후네 케이지 '그로테스크'액션게임으로 돌아오고 있다

캡콤의 전설적인 디렉터 중 한 명이자 의 아버지로 알려진 이나후네 케이지 디렉터가 최근 만들고 있다고 하는 작품, 의 대략적인 틀이 공개되었습니다. 내용은 그로테스크한 몬스터(실제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지만 알려진 모습에서 더욱 비틀어 마치 단테스 인페르노의 악마들을 보는 듯한 느낌)를 상대하는 그로테스크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느낀 게임 컨셉은 '크툴루' + '이토 준지 세계관' + '바이오하자드 or 프로토타입' + '단테스 인페르노'네요. 괴물들도 괴물들이지만 주인공들도 자신의 신체를 경악스러울만치 파괴하며 기술을 쓰는 것이 특징적. (골렘북이 보이는 걸 보니 주인공들이 골렘인 모양인데

14일을 위해 <디아블로3>한정판 구입 알바 모집 중

14일을 위해 <디아블로3>한정판 구입 알바 모집 중

14일 왕십리역에서 열릴 발매 축하 공연(이라고 쓰고 한정판 판매 레이드 축하쇼라고 읽는다)과 더불어 소장판(이라고 쓰고 한......) 판매에 앞서, 역시나 우리가 모두 짐작하고 있는 모 업체에서 소장판 대리 구매 알바를 모집 중이라고 하네요. 현재는 모집 공고가 지워진 상태인데 아무튼 이런 일이 있었다네요. 게다가 개그인 것은 아무리 게임 모르는 사람들을 노리는 알바직이라고 해도 게임 가격이 9.9장인데 알바비가 5만원인 현실. 좀 아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스스로 사서 5만원 이상으로 되팔 수도 있는(물론 나쁜 행동이고 개인적으로도 증오하지만) 물건인데..... 웃돈 얹는 되팔이가 아니라 이벤트용으로 쓰일 것 같지만 아무튼 레알 정신나간 듯합니다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관람 등급 확정

<하늘의 유실물 극장판>관람 등급 확정

이전에 영등위에 심의가 들어갔다는 소식을 전했던 이 관람 등급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는 일단 15세 등급을 받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럼에도(등급 확정까지 되어도) 개봉하지 않는 사례도 있다보니 아직 좀 더 추이를 지켜봐야 할 듯 싶습니다.

누군가의 손목이 걸린 <맥스페인3>한글화 & 이런저런 콘솔 관련 소식 모음

누군가의 손목이 걸린 <맥스페인3>한글화 & 이런저런 콘솔 관련 소식 모음

최근 루리웹과 락스타게임즈이 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알고 계시겠지만 이와 관련하여 지포라는 분이 한글화를 열렬히 주장하며 자신의 손목까지 걸고 계시죠. 덕분에 그런 그 분의 말이랄까, 한글화가 되기를 바라며 옹호하는 유저들도 많고(저 포함)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유저들도 많습니다만 아무튼 계속 한글화를 하면 왜 알려주질 않느냐는 물음에 대해, 이번 5월 7일 락스타게임즈가 한국에 직접 내한하여 어떤 발표를 할 거라는 소식, 그리고 이전 모 기자가 언급했던 한글화 작업 긍정 이야기 등 덕분에 오늘 아주 기대가 컸습니다만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게다가 현재 모 사이트에서 '메뉴얼 한글화'소식을 올리며 '역시나 한글화는 물건너 간 게 아니냐'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