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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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꽃숙자 3DS이야기 & 핫스팟의 위력

오늘의 꽃숙자 3DS이야기 & 핫스팟의 위력

어제 새벽 즈음에 스마트폰 핫스팟이라는 걸 알아내서 시도하여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덕분에 닌텐도 E샵 들어가서 이것저것 체험판을 다운 받고 영상을 보았습니다. 닌텐도 3DS는 기기 자체는 그다지 고사양은 아닙니다만 매일 메일을 받듯이 소식이 날아오고 E샵에 들어가 게임 관련 영상이나 인물 인터뷰, 혹은 이렇게 체험판을 다운 받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은 듯하네요. 매일 게임계가 살아있다는 느낌? 아무튼 랑 를 다운 받아 이 중에 러플만 빼고 다 낮에 해봤습니다. 의 경우는 나오기 전부터 PS2보다 떨어지는 그래픽

드류 카피쉰의 <매스이펙트3>엔딩이 공개되다

드류 카피쉰의 <매스이펙트3>엔딩이 공개되다

, 의 수석 스토리 작가인 드류 카피쉰이 애초에 내놓았던 의 엔딩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을 만들기 위해 은퇴를 했고 이후 나온 와 는 엄청난 혹평을 받고 있는데, 특히 의 엔딩은 반발이 너무 심한지라 그의 애초 엔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네요. 네타바레가 될 수 있으므로 정리는 안 하는데 아무튼 드류 카피쉰의 엔딩도 그닥 탐탁치는 않지만 납득은 가는 엔딩인지라 차라리 이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이 많이 보이네요.

내 생애 처음의 닌텐도 & 파이어엠블렘 시리즈 구입

내 생애 처음의 닌텐도 & 파이어엠블렘 시리즈 구입

첫 게임기를 배불뚝이 엑박 구형으로 구입하고 '역시 게임기는 마소가 짱'하면서 이후에 PS2/PS3/PSP 순으로 구입한 청개구리인 제가 드디어 닌텐도에 입성했습니다. (사실 마소에서도 휴대기 냈다면 그거 샀을 듯.....) 오늘 날씨가 우중충하고 덥다고 했지만 '더우면 얼마나 덥겠어'라며 국전을 갔습니다. 아침에 간 건 아니고 10시 경에 잠들어서 1시 즈음에 일어나 슬렁슬렁 갔는데 우와 엄청 덥더군요. 아무튼 도착을 2시 가까이에 해서 노렸던 을 구하기 위해 돌아다녔죠. 일단 한우리에 갔지만 물량 없음. 그 옆 CD마을도 역시나.... 이후로 게임피아, 마루소프트 등을 돌았지만 다들 없다고 해서 툴래툴래 어떤 가게로 들어가 물었는데 옆 가게 가서 물어보라더군요.

<어벤져스>2에서 팀에 붙을 확률이 가장 큰 신 멤버는?

<어벤져스>2에서 팀에 붙을 확률이 가장 큰 신 멤버는?

어제 본의 아니게 나쁜 짓을 한지라 최대한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이건 본편과는 아직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if'이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그 문제의 포스팅에서 어느 분이 2탄에 나올 듯한 막강한 적을 상대하려면 최대의 희망(이길 확률)로 마블계의 최강술사 '닥터 스트레인지'를 꼽으셨는데 역시나 탁월한 안목. 왜냐하면 현재 마블이 를 모으기 전에 했던 '멤버들 별개 영화 시리즈 프로젝트'라는 힌트를 주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후 나올 신 마블 히어로 영화의 재목으로 점찍힌 것이 바로 위의 마블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인 '닥터 스트레인지'입니다. 지난 8월 영화 각본 작업에 토마스 도넬리와 조슈아 오펜하이머가 영입

<갓 오브 워 어센션>드디어 꿈의 멀티플레이 지원 공개!

<갓 오브 워 어센션>드디어 꿈의 멀티플레이 지원 공개!

이전 프리퀄로써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던 이 시리즈 최초로 멀티플레이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멀티플레이 방식은 누가 먼저 몬스터를 쓰러뜨리느냐 하는 로, 커다란 눈망울이 차밍포인트인 불쌍한 우리의 동네북 사이클롭스군이 그 희생양. 캐릭터는 주인공인 크레이토스는 아니지만 외형만 다르지 능력은 같은 캐릭터 4명씩 하여 '제우스''아레스''포세이돈' 중 하나의 신을 섬기고 그 신만의 독특한 무장과 기술들을 받아 싸우는 식이라고 하네요.(섬기는 방식이라고) 각 팀은 캡처포인트라는 것을 획득하여 일정량을 획득하면 '올림푸스의 창'을 얻을 수 있는데 이걸로 사이클롭스군의 눈깔을 찌르면(ㅠ_ㅠ) 승리. 캡처포인트는 상대방을 공격하여 영혼(오브)를 얻어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