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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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콘솔 게임 & 왕십리역 광장 상황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들.....
모두가 기대했던(?) 방대한 무장 수와 타격감, 스케일로 호평(한글화가 안 되어 아쉽지만)이었던 의 휴대기기 버젼인 의 정보가 공개. 보통 콘솔기에서 휴대기로 이식되며 추가 캐릭터 등의 부가 요소가 붙게 되는데 이번에도 그렇기에 스페셜이라 붙이고 의 히어로인 레이첼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장 반전인 사실이 하나 있으니 PS3의 타이틀로 발매되어 유려한 그래픽과 무장 수로 호평을 받았던 이 작품의 휴대기 버젼이 무려 PSP라는 것. 보통 비타가 발매된지 오랜 시간이 흘렀고 이제 슬슬 타이틀 부족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내놔야 하지 않느냐는 시점에서 시원하게 모두의 추측을 배반. 이런 타이틀이면 으레 비타로 나와야 함

<킹 오브 파이터즈13>히가시 죠는 언제나 괴롭다
최근에 아이폰으로 게임을 내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SNK의 시리즈입니다만, 13의 경우는 호불호가 심하더군요. 일단 12보다는 훨씬 나은 게임성이라고 '수작'이라는 것에 대해 이견은 없어 보입니다만, 일러스트와 인체 비례에 대한 불만들 때문에 점수가 많이 깎이고 있는 상황. 사실 이전에 보여주었던 화려한 콤보 영상 자체는 이미지용이고 실전에서는 그렇게 쓸 수 없으니 논외로 쳐도 좋겠습니다만 산고 대신 빌리 칸을 넣었다는 부분과, PS3와 엑스박스360 버젼에 차이가 있다는 점 등은 단점으로 꼽힐만한 점이겠죠. (더불어 엑박 쪽은 네트워크 부분에서도 불안한 점이 있다고.....) 아무튼 그렇지만 오랜만에 정말정말 밑바닥에서 기어올라왔다는 느낌으로 나온 최신작이고 내용도

<디아블로3>한정판 그날 왕십리역 광장 행사 '오면 살 수 있다'
현재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와 11번가에서 판매대기가 되어 있지만 정확한 할당 수량이 불명확하여 걱정을 일으키고 있는 한정판입니다만,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4일 하는 왕십리역 광장 이벤트에서는 '방문자 모두 구매할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희망을 주고 있다고 하네요. 블리자드 측은 베타게임과 전화통화를 통해 "유저들의 열기가 대단한 탓에 한정판 패키지가 조기 소진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유저들이 있다. 하지만 유저들이 전야재 현장에서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도 원활한 구매를 위해 지장 없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해 대부분의 유저들이 한정판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음을 밝혔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 행사는 밤 11시까지 하기로 되어 있

<어벤져스2>의 참전 강력 후보 + 다음 해에 마블에서 진행하는 영화화 프로젝트 중 하나느으으으은?
이게 뭘까요?(퍽!) 이전에 마블에서 다음 해에 두 명의 히어로를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이야기했고 그 중에 하나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유력하게 꼽았는데 아무튼 그 2개의 작품 중 하나의 히어로가 공개된 듯합니다. 위의 사진은 의 감독인 에드가 라이트의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으로 제목에는 '이게 뭘까요오오오오?'란 물음을 던지는데 마블 팬이라면 저게 뭔지 잘 아시겠죠. 의 원년 멤버이자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와 더불어 어벤져스에서 빠지면 안 되는 두뇌의 소유자. '엔트맨'이 영화화 될 듯합니다. 엔트맨은 의미 그대로 개미인간이란 뜻인데, 세상 모든 개미를 조종할 수 있으며 몸의 크기를 엄청 작게도 엄청 크게도 할 수 있는 초능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