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간 생활 속에서 부유영(浮流泳)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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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니세모노가타리>DVD 정발 예정
애니플러스가 트위터를 통해 DVD 정식발매 결정 소식을 전했습니다. 내달 중에 발매 예정이며 다음 주중에 자세한 사항을 공개한다고 하네요. 더불어 이로써 블루레이에 대한 기대도 가질 수 있게 될 듯하네요.

오늘의 3DS관련 간략 소식들
의 새로운 프로모션 영상을 5월 17일 공개한다고 하네요. 위의 스샷은 이번 작의 주인공 캐릭터로 벨과 체렌. 일본과 한국에서 각각 일판/정발판의 업데이트를 실시. 일본쪽은 버그 패치와 더불어 시스템 안정성을 높여주는 마이너 업데이트. 한국은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듯하네요. 코엑스에서 현재 열리고 있는 국제 IT쇼에 닌텐도코리아 부스가 처음으로 참여. 3DS와 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네요. 마카7은 5월 말 경에 발매 예정인데 미리 체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덤으로 타임어택 이벤트도 열 계획이라고 하네요.

오늘의 새로운 3DS 이웃은 로리콘아저씨
최근 트위터에서 아저씨 농담과 로리콘 변태로 살고 계신 쿈아저씨(쿈파치님)의 코드를 드디어 따냈습니다. 그런데 매일 뉴러플만 하고, 애초에 3DS를 뉴러플 플레이 때문에 사신 냥반인지라 Mii 만들랬더니 저렇게 만들어 놨네요. 자기 딴에는 귀찮고 해서 막 만들었다는데 처음 딱 보고 마이클잭슨이 떠올라서 깜놀. 본인도 제가 그렇게 지적하니 정말 그렇다고 웃고..... 아무래 여성을 베이스로 한 거 같은데 정체성의 의심이 아주 잠시 들었음.(그래봤자 어차피 로리콘이지만) 그나저나 제가 답장글과 함께 정성스레 그림도 그려서 보냈는데 답장이 없군요. 역시 뉴러플 바보.....이걸로 이웃 두 명 겟츄!

꽃가루노숙자의 간략한 게임 역사와 플레이 스타일
최근에 느낀 점입니다만, 오늘 모 님이 파엠 관련 포스팅을 올리며 고민하고 계시기에 답글을 달며 생각한 것. 일단 제가 게임에 본격적으로 발을 내밀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 때 마을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486컴퓨터를 구입하면서 부터일 겁니다. 당시에 게임잡지가 범람하는 시기였지만 전 섬사람인지라 그런 것을 잘 접하지 못했고(덕분에 많이도 모으지 못했고) 가끔씩 사서 거기에 동봉되어 있던 번들 게임을 즐기는 정도가 대부분으로, 당시엔 게임 플레이 자체보다 게임잡지에 실려있는 최신 게임들의 소식과 공략 리뷰등을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걸 좋아했죠. 지금도 나오는 이야기입니다만 당시의 게임 잡지 공략 리뷰나 소식 기고글은 레벨이 굉장해서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쏠쏠했고 마치 제가 기자 곁에서 같이

아, 진짜 비행접시 아저씨들 센스 보소~
19화를 보지 못해도 대충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 있었는데 이거 보니 빵 터지네요. 아버지의 찌꺼기를 수술받을 때의 키리츠구는 어린아이였지만 왠지 현재의 키리츠구가 저런 꼴을 당한다고 생각하니 웃음이 터지네요. 현재의 그가 아버지(어머니?)를 보게 된다면 무슨 말을 할까나..... (어쩌면 그가 꾸는 악몽?) 이것도 일단 가을에 나올 즐거움을 위해 키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