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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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프론트 + 신 SR가챠
리더 키라링에다가 공 소업 시켜주는 이오리. 패션 이외의 타입의 수비를 소 다운 시켜주는 나탈리아 등등으로 우리편은 키라링 파워 버프 적은 매즈 해서 부잉 몇번 당한것 빼고는 선전하고 있네요. 지금 레벨 15정도에 평균 15000뜨고 있어서 만족. 곧 20000을 찍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번의 새로운 SR 가챠인 카렌 호조. 설마 했는데 병약 속성이군요. 능력치야 뭐 가챠 SR인 만큼 준수한 편이네요. 근데 왜 쿨타입은 이렇게 수비를 밀어주는 걸까요? 란코 빼고는 대게 쿨타입 수비 업...이게 다 72때문이다. 철벽의 슴가. 그리고 요번에 로그인 가챠로 돌리신 분이 한번에 뽑았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흠좀무;; 아래는 사건의 현장.

신데마스 인증계정 하나 틀었습니다
[짤은 귀여운 키라링] 스테도리로 초대받기를 판다는 거 저도 해보겠습니다. 근데 할 줄을 모름...알려주시면 스테도리 4개에 초대 받으려고 합니다. 부디 알려주시길..

키라키라링
[안즈는 무시합시다] 출처 : pixiv - 鈴木雄一郎(日路) 네, 제가 요즘 관심을 보이고 있는 SR+ 기준 키 185의 거인돌 키라링입니다. 사실 키라링을 알게된건 저 위의 희대의 니트돌 때문인데 처음에는 둘의 설정이 제대로 극을 달리게 만들어 놓은걸 보고 피식하는 정도였지만 요새는 갭모에를 느끼는건지 정원님 덕분에 알게된 카나코 보다 애정도가 상승하는 중. 그래서 큐트를 버렸습니다 큐트를 관두고 패션을 선택한 것도 사실상 키라링 때문...이랄까 그냥 키라링 때문이죠. 저렇게 무식하게 큰 여자가 어디가 좋으냐! 하신다면 당연히 키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키라링과 제 키차이가 185 - 175 로 10cm차이인데 만약 이정도의 차이를 두고 껴안는다면 91의 바스트에 얼굴을 묻게 될 것이라

저의 라인업
는 에비하라로 먹고살기. 저번 서바이벌 이벤트 때 얻게된 에비라하 나호 노말+는 저에겐 한줄기 빛과 같습니다. 실직젇인 팀의 톱. 10이라란 코스트가 싼건 아니지만 비인증 유저로서는 노말로 카드레벨 10에 데미지가 3000 좀 넘게 뽑힌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격ㅠ 수비도 2500대이기 때문에 이오키치와 유키뿅을 제치고 리더에 앉혀놨습니다. 만약 인증을 하고 키라리를 영입하면 리더는 바뀌겠지만 그 전까지는 별다른 일이 없는한 나호가 계속 리더를 맡겠네요 사실상 프로듀서 레벨 20에 1만 데미지 약간 넘게 뽑는건 거진 나호 덕분이니... 하지만 상대가 수비 리더에 하루카를 앉혀놓고 보조로 키라리나 미카만 데리고 있어도... 버틸 수가 없다!
블앤소 직업군에 대한 감상(느무느무 개인적임)
뭐 다들 자신의 생각같은거 올리시길래 저도 이 흐름을 타고ㅎㅎ 역사 : 1, 2차 클베에서 안습의 절정을 보여주던 역사는 현재의 상황에 만족한듯. 권사를 하는 본인으로서는 만나면 정말 반가운 직업군. 마음만 잘 맞으면 장악제압장악제압으로 보스를 바보 만들 수 있다 헤헿 초보들이 하기 수월한 직업으로 많이 소개되고는 하는데 다른 직업군에 비해 그렇다는거지 절대 킹왕짱 쉽다는 소리는 아닌듯. 패턴도 어느정도는 익혀야 하고 셀합이나 다양한 매즈기로 파티원이 쓴 합격기에 적절하게 맞춰주는 등 센스가 필요하다.(근데 안그런 직업이 어딨어) 근데 무개념 역사는 그런거 없고 그냥 탭블레이드. 검사 : 검신 검신하는데 검신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권사가 어그로 놓쳤울때나 파티원 전멸했을때 어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