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두 개 세우고 저주라고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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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의상-철갑거북
영석과 냉혈귀의 가시를 제물로 철갑 거북을 소환!네, 이제 시간 좀 될때 홍돈이 뺑뺑이 돌아서 권갑 맞추면 되겠네요.

바하무트 덱
저번에 포스팅 했다시피 섬머 페어리 프린세스를 얻고 이걸 어찌할까 하다가 그냥 바하무트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공주님 스킬이 전타입 공수 초절증가 이기도하고 리더로 놓으면 좋을것 같아서요. 그 결과가 저 위의 저것. 공은 100 공코에 61000정도 뽑네요 서큐랑 네크 빼곤 다들 렙도 낮은데 초절 증가가 좋긴 좋나 봄. 는 방어가 시망...이 글을 보는 바하무트 고수님은 방어쪽에 조언을 좀 해주십사 해서 포스팅 해봅니다.
역시 명불허전 망영전ㅋㅋㅋㅋㅋㅋ
레알 웃긴다 진짴ㅋㅋㅋㅋㅋ
천하쌍세 대충
저는 무림충 무림맹입니다. 일도양단에서 클베 1차 3차를 플레이하고 오베까지 온 유져죠. 올만에 블소 세력퀘 하다가 세력챗 본 것도 있고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클베때 보다는 아니지만 아직도 일부 서버는 세력간 인구 격차가 크고 그로 인해 발생되는 갈등도 꽤 있습니다만 그런걸로 징징거리려는 건 아닙니다. 저는 클베 1차 당시에도 소다색을 좋아하기 때문에 무림맹에 들어갔습니다. 무협지를 읽을 때 정파를 좋아하기도 했구요. 솔직히 위선자 위선자 하지만 위선자 없는 집단이 어딨습니까? 그런대 이게 왠일?! 왠지는 몰라도 사파인 혼천교가 많은 겁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인구가 많았던 것도 아니고 뽑혔던 사람들만 있었던지라 세력퀘를 하거나 쟁이 발발하면 무림맹은 꼬리를 말고 다른 채널로 이동하는
드디어
엔하위키 : 나탈리아 이루어 냈습니다 나탈리아 항목. 좋아 다음은 누굴 만들어 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