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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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20 vs PIT /150921 vs NC

150920 vs PIT /150921 vs NC

간만에 적는 빠따글 1/ vs PIT 캘리포니아의 태양은 9월이 슬슬 막을 내려가는 이 시점이 되어서도 그 강도를 약하게 하지않고있다. 그늘진 좌석임에도 열기는 110도를 육박하고 있었다. 1시의 직관은 지옥이라는 말 외로는 형언불가능하다고 밖에. 이쯤 되면 찰나의 순간이나마 더위가 끝난 것이 아닐까 희망을 가지게 한 저번 주의 폭우가 원망스러워졌다. 우스운 것은 이런 볼 멘 소리도 다람쥐 쳇바퀴 돌듯 돌고, 또 도는 낮시간 직관의 일련이라는 것. 그럼에도 다저독은 여전히 그 가격값을 못하는 싸구려 맛을 혀 끝에 전해주고 있었고 take me out to the ball game을 함께 열창할 때 우리는 하나였다. 알면서도 오게되는 매력이 엘리시안 파크에는 있었다. 지난 2월, 애리조나에서 만난 정호형

DMM 신작은 두개 기대해볼만할 듯

TGS 공개 1/ 데몬즈 키친 처음엔 그냥 지나가는 흔한 게임일줄 알았는데 듣다보니 캐러가 괜찮아보임, 소재는 음식의 모에화. 저걸로 벌어먹을 생각을 했나 살짝 어이없을 정도로, 잘 다루면 확장성이 정말 높아보임.신작 발표 마지막 부스로 둔 것도 그렇고 다른 게임들은 PD나 사장나와서 입으로만 설명하고 시스템설명에 치중할때 사카키바라 유이 불러서 열창한 것도 그렇고, 나름 dmm의 기대가 보이는 부분. 정작 게임 방식 설명에 투자한 시간이 적은 것은 아쉬운 부분. 아무도 dmm에 쩌는 게임성을 기대하진 않을테니 적당히 괜찮게만 만들어도 충분히 간판급이 될 수 있을 듯. 릴리즈는 올 말. 2/ 38M 캐릭터 디자인이 미사키 쿠레히토.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배경은 약간 미래, 릴리즈는 2

[데레스테] 리세마라 기권하고 시작

[데레스테] 리세마라 기권하고 시작

SSR 확률이 1.5%라니까 산술적으로 한번은 떠야할 횟수는 굴려줬으니 난 할 만큼 했다. 나름 리세마라 프렌들리한 게임이기도하고 리세마라도 간만이라 즐겁게 시작했지만 어느새 심신이 지쳐서 던지고 그냥 계정 따로 구함 허세부리는거 귀여운거 같음 그리고, 배경의 3D 댄싱 애니메이션때문에 신경쓰여서 노트 타이밍 놓친다는거 ㄹㅇ이었네 애니메이션 ㄹㅇ ㅅㅌㅊ

[데레스테] 란코 쓰알 하나만 있어도 6천엔ㅋㅋㅋ

[데레스테] 란코 쓰알 하나만 있어도 6천엔ㅋㅋㅋ

ios 나오는거 기다리고있었긴 하지만 리세마라 직접하긴 또 귀찮아서 귀가 후부터 일옥보고있었던 중 인기좋다는 시부린도 기껏해야 1~2천엔사이고, 다른 쓰알은 별로 가격 나오지도 않는데 혼자 평균액 3천엔을 넘어가던 란코계정들이 눈에 들어왔었다.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 가격은 천원돌파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불과 우즈키 쓰알 하나에 에스알 여덟 장 끼운 계정하고 500엔밖에 차이나지않는 상황까지 이름ㅋㅋㅋㅋㅋㅋㅋㅋ스샷 중간의 5천엔 두개는 그냥 희망액이고, 올릴때만해도 개그였지만 이제 전혀 비현실적이지 않게 보임. 이 앞은 지옥이다. 원래 @ㅏ재도 아니었고, 사전정보 수집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서 란코가 도대체 왜저렇게 비싼지 모르겠어서 사실 좀 어리둥절중인기가 좋은건

[칸코레] 서버이전의 과정

비록 제목은 이리 되어있지만 이 게임의 서버이동은 정말 한시적에 제한적으로, 바란다고 원하는 모든 곳에 갈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설령 지원을 해도 100%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심지어 서버이동조차도 추첨이기 때문이죠. 그점을 유념하세요. 서버이전에는 경우에 따라서는 꽤나 큰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특히나 서버이전 대상이 되는 서버들의 공통점을 떠올려본다면...) 언젠가 때가 온다면 그때 다시 꺼내보실 수 있는 포스팅이 되길 바라면서 적습니다. 0/ 서버이전의 조건 1. 자신이 소속 서버가 서버이전 대상 서버로 발표될 것.2. 발표된 서버이전희망서 제출기한 사이에 희망서를 제출할 것.3. 추첨에 당첨될 것. 1/ 수순 1. 칸코레 화면 하단의 お問い合わせ 를 클릭. 뷰어 사용자의 경우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