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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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월 19일 쁘띠 패치 노트

*언제나처럼 업데이트가 새로이 올라오는 대로 본문에 추가되거나 변경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서버 오픈 예정 시각 : 오픈이라 그런거 없음*이미지는 접힌 부분에 없음 1/ 공방 관련 [1] 이하 장비가 새로이 추가됩니다.[대발동정(89식 중(中)전차&육전대)] ([특2식 내화정]으로 업글가능) (유송작전, 원정용으로 사용불가)[특2식 내화정] - 도서공략작전에 [대발] 부대와 함께 연합공격 가능 (유송작전, 원정용으로 사용불가) [2] 개수공창(아카시의 공창)에 관하여 이하의 사항이 변경됩니다.[대발동정]이 개수가능하도록 변경 (전단계 [드럼(유송용)], 후단계 [7.7mm 기총] 소모)[대발동정(89식 중(中)전차&육전대)]을 개수가능한 비서함 추가 (전단계 [25mm 단장기총],

[칸코레] 3월 11일 패치 노트

[칸코레] 3월 11일 패치 노트

*언제나처럼 업데이트가 새로이 올라오는 대로 본문에 추가되거나 변경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서버 오픈 예정 시각 : 7시*이미지는 접힌 부분에 1/ 신규 해역 [해역명(6-4)]이 추가됩니다.ㄴ보스는 이도서희(지상형), 보스 조합에 포대소귀(지상형) 포함.ㄴ포대소귀는 토치카형이기에 삼식탄은 효과 없음. 다만 유효한 장비는 따로 복수 존재.ㄴ하야스이 드랍이 예고되어 있었음. ※추가 : 미즈호, 아키츠시마, 토키츠카제, 유우구모, 아사구모, 야마구모ㄴ맵 구조상 조합에따라 스타팅위치가 갈리는 방식. 2/ 공방 관련 [1] 이하 장비가 새로이 개발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25mm 단장기총] [최대개수] -> 25mm 연장기총 [2] 개수공창(아카시의 공창)에 관하여 이하의 사항이 변경됩니

[데레스테] 보컬 그루브

[데레스테] 보컬 그루브

그루브이벤은 처음이라 나름 신선했음. 아 근데, 동시에 3속성이 다 육성되어있어야하던데(그리고 힐...?) 그렇지 않았기때문에 골드 뿜빰질을 좀 많이하게 된 것 같음.다음 그루브가 오기 전까지 다시 골드를 벌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못벌 수도 있으니 열심히 타덱도 키워놔야지... 스코어에 관해서는 로리콘이 아니기때문에(진짜로) 별 의욕은 없었는데 어째 스탬만 꾸준히 써도 저정도는 된다는걸 확인한 것이 소득.저번 이벤은 이벤 며칠 안남기고 복귀해서 10만위도 엄청빡세단 느낌이었는데 초기부터 이렇게 꾸준히 스탬만 쓸 수 있다면 꾸준히만 하면 되는건가 하는 인상을 받고 끝나게 된 것 같다. 앱솔루트 나인이라는 곡은 처음 듣기엔 데레스테에서 찾아보기힘든 분위기의 곡이라 괜찮네? 싶었는데좀 듣고있자니 쉽게 질리는

결국 조상우가 혹사로 박살

진짜 저번 가을야구 마지막경기를 보면서 참담함을 느낀 팬이 한두사람이 아니었을건데, 원래 최악의 예상은 꼭 맞는다고 결국 이렇게 되고 말았다.그 경기의 연속등판이 이번 부상으로 이어졌을거라는 말도안되는 생각은 하진 않지만혹사지수니 뭐니 그런 팬덤의 데이터는 치우고, 단순 투구 이닝수만봐도 조상우에 걸린 부하가 적지않았음은 명약관화였고결국 주두골 피로골절으로 귀결나면서 그것이 사실인 것이 입증된, 단순한 그런 이야기다. 덕분에 최고로 참담한 기분이다. 애초에 인정하기 싫고 말고를 떠나 이 팀의 역사와 혹사는 꽤나 밀접한 관련이 있어왔기때문에 어쩌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했을 수도 있었다. 황두성 박준수는 말할 것도 없고, 당장 뚜기 말년에는 저 4일째 등판인데요? 어 그래? 의 이보근이 있었고. 현대까지

[데레스테] 오르골

[데레스테] 오르골

슬슬 시간이 정말 없어지기에 폰겜들을 거진 다 정리 후 무과금으로 가볍게 즐길 하나만 남기자고 생각하고보니역시 데레스테가 제일 낫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리겜이기도하고, 하이스코어만 노리지않으면 스알들만으로 어느정도 커버되니까. 그래서 돌아왔더니 이벤트 끝나기 이틀 전이어서 이걸 무리해서 돌아야하나 말아야하나 크게 고민했다.아냐가 그다지 좋아하는 타입도 아니고. 근데 듣자하니 스킬이 원체 좋다하고 기존의 쿨 리더이던 란코랑 맞는 보컬특화라성능충적 관점에서 먹을 수 밖에 없게 됨. 덕분에 부랴부랴 올림. 마지막날에 만오천정도 올렸던 것 같음. 듣자하니 여태까지의 이런 류 이벤 중에서 가장 커트가 높았다던데 턱밑까지 따라와서 식겁했다. 다음 날 결과 발표날때 혹시 밀려난 놈 있으면 다 놀리려니깐 밀려난 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