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anth, The Blue Appar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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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네시아 - 4일차 - 끗
결국 이 지옥같은 겜 끝 ^^7 아 내가 암네시아 올클했다! 라고 좋아해야하는데 4일차에 엔딩까지 보면서 공포에 정신이 맛이 간건지 정말 재밌는 파트에 접어들어서 그런건지 슬슬 암네시아란 게임에서도 재미가 느껴지고 그런트 브루트랑 하하호호 쫓기는 쾌감을 몸에 익히기시작했는데 겜이 끝남 짧다 짧다 말로만 들었지 개같이 짧다. 아마 헤멘거 제하면 6~7시간 정도의 플탐? 스토리 면에서 공포감이 옅어진 원인을 찾아보면 음.. 원래 실제 시체가 나오기보다 사운드랑 분위기로 공포감을 줬는데 암네시아 후반부로 접어들고 다니엘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실제 시체가 나오고 그로테스크한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공포감을 조성하는 쪽으로 방식이 바뀐 것 역시 한 몫하지않았을까확실히 그로테스크에서 오는 공포 또한 존재하지만 암네시아

개넥 불자장구 아저씨 계약 완료
개넥별명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불자장구=이정훈 2년간 옵션 1억 포함 5억. 상당히 많이 줬네여 솔직히 불자장구 아저씨를 구단에서 잡을지 말지는 전혀 예상이 가질 않았습니다 비록 개넥센에 정통파 우완불펜이 전멸이라고는 하나 유망주라고 키울만한 떡밥은 많았고불자장구 아저씨가 올해 44 1/3이닝 4.67, 작년 52 1/3이닝 3.78으로 그다지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도 아니기에(가능성은 거의 바닥이지만) 타팀이 미쳤다고 불자장구 아저씨를 사가는 경우 우완 투수유망주를 받아오는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고요.그럼에도 결국 돈을 거하게 써서 잡았네요. 5억중 옵션이 1억이나 되니까 결국 하기나름이라는 거긴 한데여태까지 장석이나 개넥프론트의 행보를 봤을때는 저돈쓰느니 그냥 FA미아가 되게 내버려두거나 방

암네시아 - 3 일차 -
갑자기 2일차 뛰어넘어서 왠 3일차냐 싶을텐데 2일차에는 거의 하질 않았음 ㅇㅇ그래서 3일차로 그냥 퉁치기로 함 솔까 시스템적 개요나 다양한 부분은 1일차에서 모조리 언급했기에 특별히 언급할 건 없으나...첨벙이 파트를 지나서 머신 룸을 해결하면서부터 이 게임의 퍼즐 난이도가 상당히 올라갔다는 느낌을 받았다정확히 말하면 이전이 너무 쉽다면 쉬운거였고 일례를 들어 이전의 퍼즐이라는 것이 어떤 템을 주워서 어디에 갖다 대면 해결되는 방식 이었다면 이번에는 여러가지 조작체가 있어 어떤 레버는 어떤식으로 조작하고 물건을 어떻게 배치해야 다음 맵이 열리는 다변수적 퀴즈로 넘어갔다면 설명이 될까? 하지만 이 게임은 단순히 퍼즐 난이도의 증가만으로 플레이어를 괴롭히고 만족할만큼 친절한 게임이 아니라는건 모두가

역시 AL ROY는 트라웃외에 있을 수가 없죸ㅋㅋ
모두가 예상했지만 역시 예상대로 끝났습니다!방금 트라웃이 AL 신인왕으로 확정났습니다ㅋ 올해 트라웃의 위엄 출루율 3할 9푼 9리 - AL 3위장타율 5할 6푼 4리 - AL 3위OPS .963 - AL 2위타율 3할 2푼 6리 - AL 2위도루 49개 - AL 1위득점 129 - AL 1위 그 외의 쟁쟁한 기록들이 많고 여기에 홈런 30개로 30-30클럽 가입. 정확하겐 한 개 부족한 30-50 클럽입니다MLB 공식 발표에 의하면 3할 2푼 이상의 타율, 30개이상의 홈런, 45개 이상의 도루를 동시에 기록한 므르브 사상 최초의 선수이자 30개 이상 홈런 45개 이상 도루를 한 선수가 125 득점 이상 달성한 것 역시 사상 최초 거기에 트라웃이 더욱 돋보이는건 25세 이전 WAR스탯이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