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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서영이 리뷰] 서영이의 마음 = 작가의 마음

[내딸서영이 리뷰] 서영이의 마음 = 작가의 마음

[내딸서영이 리뷰] 서영이의 마음 = 작가의 마음 --- 왜 겪어 본 사람만이 서영이를 이해할 수 있냐면??? 이건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사람이 알 수 있어서 그래요.소작가님이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경험 해 보신 듯도 싶은데요.아버지에 대한 혹은 다른 가족 일원에게 쌓이고 쌓였던 앙금은 쉽게 풀리지 않습니다. 어느 분 말씀대로 그냥 풀어 내면 되지, 왜 그걸 못 풀고 답답하다, 천륜을 어겼다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진짜 서영이라면, 왜 서영이가 그럴 수 밖에 없는 지 이해가 가요. 이건 서영이가 똑똑하고 잘나고를 떠나서 서영이 스스로도 아버지를 이제 용서 해줘야 한다 한다고 백만번 넘게 용서하고 또 용서할거에요. 하지만, 막상 아버지를 보고 생각하면 태산같이 높게 쌓여 올려 졌던 미움과 분노는 일시

[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짜고치고 하는거 맞네 솔직히 말해봐 와오라니 부족 만나는거 저거 진짜 순수하게 만나기전에 에콰도르 현지가이드랑 얘기없고 그냥 무작정 찾아갔으면 부족반응이 저랬을까?? 진짜 순수하게 사전에 얘기도 없고 찾아가서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미리 말해놓고 와서 이건 부족의 상징입니다. 이빨모양조각도 미리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 누가못해 참 수준낮다. 진짜 정글에서 저정도 밖에 못하나 싶다 베어그릴스좀 본 받아라다 짜고치는 겁니다.ㅋㅋ 정글의 법칙도 다 대본 있고, 촬영하는 곳도 원래 그런 용도로 만들어진 관광지입니다. 뭐 일부 정법 팬들은 진짜 위험한 정글에만 가고 식사도 아무런 제공 안하는 완전 100% 리얼인줄 아는데, 전혀 아니죠 ㅋㅋ 모든 방송은 다 대본

드라마 야왕 리뷰-추적자 스타일, 권상우 윤호

드라마 야왕 리뷰-추적자 스타일, 권상우 윤호

드라마 야왕 리뷰-추적자 스타일, 권상우 윤호 어쩐지 좀 더 이후의 이야기인 총맞는 씬이 먼저 나오고 과거이야기가 나오는 형식이나 자막?스타일 보고 추적자가 자꾸 생각나더라니... 추적자 제작진이라면 믿고 보는데요, 추적자 제작진치고 톱스타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네요; 그리고 원래 윤호가 나온다길래 본건데 윤호가 안나온 1화가 다른 연기자 분들이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연기하셔서 윤호가 좀 만 어색해도 눈에 확 띌 듯ㅜㅜ 제발 윤호 연기가 많이 늘어서 극의 흐름을 깨질않길 바라요.ㅜㅜ 추적자 제작진도 윤호가 연기 못하면 톱스타라고 봐주지 말고 잘할때까지 시키길 바라요!권상우 어쩔 수 없이 고쳐지지않는 특유의 발음 일명 번데기발음(th)때문에 연기묻히는데...발음지적은 받았어도 연기지적은 많이 안 받았다 표정연

[K팝스타]솔직히 앤드류최 왜 나왔는지 이해불가

[K팝스타]솔직히 앤드류최 왜 나왔는지 이해불가

앤드류최는 솔까 K팝스타 나올 레벨이 아니던데... 이미 앨범 몇장낸 가수보다 잘부르는데 기회를 잡기위해서 나온건가.. 본인이 마음만 먹었다면 대략 10년전에 가수로 데뷔하고도 남았을 가창력이었다. 솔직히 앤드류최 왜 나왔는지 이해불가..." 나 노래 잘한다...한번 보여줄까 ? " 이것 때문인지..굳히 k-pop 아니더라도, 충분히 앨범 낼수 있는데...당최...이미림...어제 보여준거 별로 없는것 같은데...너무 방심한듯...조짜서 펜션 가서 샤이니 보고 재밌게 녹화하니, 긴장이 풀어져서 동료가 적이고, 팀원도 적이라는 사실을 까먹은듯....한번 기회줘서 솔로로 곡 해석하는 모습 한번 더 보고 싶은데...마지막에 반전이 있겠지 ?....그리고 애들은 탈락시키자.....ㅡㅡ::.... 탑4는 악동뮤지션

[내딸 서영이 33 34 리뷰]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내딸 서영이 33 34 리뷰]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정말 상극을 달리는 두가족간의 이야기 정말 멈출수없이 중독됩니다 모든게 재미있어요 내딸서영이 완전 짜응...숨이 턱턱 막히는 강씨집안과는 다르게, 너무나 귀여운 며느리를 본 삼재씨의 이야기...차지선씨와는 조금 다른 온실속의 화초같은 호정이가 상우와 삼재의 꽉 막힌 마음을서서히 움직여가는듯해, 삼재씨네의 얘기에 박수를 보냅니다.늘 긴장과 퍽퍽한 삶으로 얽힌 가족관계. 이삼재씨네에...똑 떨어진 호정.요리도 못해...살림은 제로야...그저 상우오빠의 부인이 된게 신기하고 좋아서 하루종일 헤벌쭉한호정이가 마냥 귀엽습니다..^^ 강씨 집안의 여파가 이씨집으로도 곧 올거란 생각에..딩분간만이라도 호정이덕에파릇한 웃음이 삼재씨에게 함께하길..잃어버린딸대신. 호정이의 넘치는 주는 사랑에 삼재씨가 위로받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