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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그릴스]정글의법칙일까. " 관광의 법칙 " 일까.

[베어그릴스]정글의법칙일까. " 관광의 법칙 " 일까.

[베어그릴스]정글의법칙일까. " 관광의 법칙 " 일까. 진정한 리얼로 제목 바꿔" 관광의 법칙 " 저번에쓴글이 성지가 되어버렸네. 이걸 어쩔..[현대문명과 원시부족] 정글의법칙 vs 베어그릴스 <- 궁금하면 클릭해서 보든지.돈내고 광광패키지 하는거라며? 1인당 50만원? 방송은 원래짜고치는 것인데 그게 거의 진짜처럼보고 감동(감정적으로)받았다는둥 진짜 잘한다는둥.... 티비 앞에 너무 앉아 있어서 문제라. 비싼돈주고 왜 연예인들 먹여 살리는지... 이해불가 이것도 모르고 저번에 원주민들 라면 먹이면 어떡하냐고 그들 순수입맛에 라면은 유해한거라며 열내던 시청자들 비웃었겠네 ㅋㅋㅋㅋㅋ 이미 편의점에서 장보는 원주민들이였는데 ;;; 100퍼리얼이라고한 그점만아니라면 별로욕하고픈맘은없다. 사실 이

[축구의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 이기적인 다리 각선미

[축구의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 이기적인 다리 각선미

[축구의여신] 정인영 아나운서 - 이기적인 다리 각선미 네이트 오크女 : 우오오ㅜ오우오우오우우오우오우오우옹우오우오우옹우우오우우오우우오우우오우오우ㅜ아옹오우어우오아오아오아오우오ㅜ오어아옹어ㅏ어ㅏ해석 : 정인영 뭐냐 우걱우걱 존니재수읍서 나도 살빠지면 저렇게 될 수 있다 우걱우걱 아우 피자 맛있다. 우걱우걱낼부터 살빼야지 우걱우걱 이거만먹고 살뺀다 우걱우걱뭐야 그럼 상체가 66cm야??? 얼굴쪽 빼면 상체가 몇 cm거야?? 뜬금없이 다리길이재네 ㅋㅋㅋㅋㅋㅋㅋ 라리가쇼가아니라 정인영쇼구만 ㄷㄷ해ㅋㅋ 축구방송에서 저런걸 왜 하는거지...캐스터 다리길이 알게뭐야 저런걸 왜하냐 하는 인간들 있을까봐 말하는데 저 코너 자체가 시청자들이 라리가쇼 진행자들에게 궁금한점 질문하는 코너다 다리길이는 근데 왜묻냐 다른걸 물어

[초난강 배고파요] 무릎팍도사 강호동 진심 반성해라

[초난강 배고파요] 무릎팍도사 강호동 진심 반성해라

[초난강 배고파요] 무릎팍도사 강호동 진심 반성해라ㅡㅡ 진짜 황당했던게 공항에 내리자마자 30 분만에 녹화하러 왔고 제대로 된 식사도 못하고 8 시에 녹화 시작했으면 조금 힘들고 배고프다고 했을때 간단한 먹을꺼리라도 우선 주고 잠깐 쉬어가던가 .. 나중에는 두 번이나 배고파요 또 그러데 .. 그러다가 눈이 빨개져서 정말 졸리고 피곤한 모습인데도 꿱꿱 웃어가며 주인공 상태에는 전혀 관심조차 없는 모습이 너무 황당했다. 얼마나 졸리면 저럴까하고.그리고 강호동한테 이 공연 꼭 보러오세요 했으면 마무리에서 강호동이든 다같이든 직접 꽃 들고 공연장 찾아가서 만나는 모습으로 마무리하겠구나 했는데 가지도 않았더군. 그럼 초난강이 뭐가 되냐 .. 솔직히 성의가 없는거 아니냐? 유세윤도 이제 식상하고 광희도 짜증나.무릎팍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대한탄생3 - 위대한 시청률은 k팝스타, 슈스케 위탄이 ,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 이라고 하지만, 누가 봐도, 엄연히, 슈스케 의 모방프로그램 임.사진 보소.. 무슨 트롯 가수 뽑냐? 가창력은 3사 공중파중에 최고지만, 스타성도 없고 매력도 없고 프로그램에 재미도 없다.. 멘토인지 메멘토인지 헛소리만 하는 애들 싹 짤라내고 끼 있는 애들 발굴해라.. 위대한 탄생이라는 제목이 부끄럽다.. 분명히 참가자들이 지난 시즌보다는 뛰어난것은 맞지만...문제는 이젠 보기가 피곤하다는거...너무많은 오디션...너무 많은 참가자...오디션 출신 과잉 포화시대다. 이건 앞으로 슈스케나 케이팝스타도 마찬가지일거다. 별로 재미가없음... 갠적으로 한동근 목소린 좋다고 생각하지만 왤케 지루하고 재미가없게느껴지는지..; 그냥

[영화 베를린]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영화 베를린]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시사회갔다왔는데 액션은 본시리즈와 용호상박, 군더더기없는 진행, 전지현 연기가 아주살짝 아쉽긴하지만 어색함 느낄새없이 빠르게 전개됨.. 특히 한석규 개포스 ㄷㄷㄷ 괜힌 연기력 S급이라고 하는게 아님... 입소문 만큼 대단하네요. 누가 웰메이드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라고 썼던데, 그 말이 딱입니다. 체제와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맨몸으로서의 우리 인간들에 대한 스토리, 아날로그형 액션의 밀도, 첩보 스토리의 긴박감...그리고 명배우들의 명불허전 연기의 맛. 한국 첩보 영화에 새 장을 연 류감독에게 기립박수를!저도 보고 왔는데, 정말 재미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3번이나 더 봤어요.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봤으면 좋겠어요. 아마 이 영화는 2천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