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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지온의 전투 장교들
(35년 전) 어느 낡은 공장, 구프 커스텀을 비롯한 많은 MS를 기다리고 있는 겔구구는 구프 커스텀에게 엠블램 하나를 준다. (그것은 소멧동의 것이다.) 겔구그 : 붙여라, 구프 커스텀. 운명을 붙잡아라. 너희 모두는 정복자가 된다.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존재에게 구프 커스텀은 신호를 보낸다. 구프 커스텀 : (엠블램을 붙이려다 멈추며) 그렇다면, 겔구그. 그 대가는 뭐냐? 겔구그 : (숨겨진 자신의 엠블램을 보이며) 모든 것... 겔구그 커스텀에 엠블램을 떨어트린다 겔구그 분노에 치를 떨다가 뒤로 물러난다. 웃음 소리가 들리고 뒤에 숨어 있던 붉은 기체가 모습을 들어낸다. 시난주 : 감히 이 특진을 거부해? 고작 저 따위 양산형들을 데려온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