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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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G의 레콘기스타가 어려워 지는 이유
- 매 회마다 너무 전투씬에 매진한다. - 스토리보다 일단 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 - 가끔 캐릭터들이 싸이코처럼 변하는 부분이 많다. - 왜 이리 소리 지르고 싸우는 건지 모르겠다. - 언제까지 저 아이를 정신박약로 내비 둘 건지... - 대화를 듣가 보면 약간씩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있다. - 이렇게 어려운데 다 보고 나서 생각해 보면 이해를 하는게 문제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가 안좋아지는 이유...
- 도전 없는 스토리 진행 - 개성 없는 캐릭터 - 사고 싶은 건프라 영상이 없다 - 주인공에 대한 성장이 더디다. - 레귤러 캐릭터가 3명이나 나왔지만 서로 개성이 없고 맡은 역활이 없다. - 건프라 액션씬의 비중이 적어진다. - 벌써 전국 대회인데 진지함이 없다. - 보조 캐릭터의 존재 의미가 없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7화
- 아 정말 가조립만 했을 때 썼던 옛날 도구 손톱깍기와 가위를 보고 울컥했습니다. - 왠지 이번 에피소드는 시드 데스티니의 오마주 같다. 간간히 나오는 작풍이나 대사를 보면서 느껴진다. - 역시 격투기니 마운드 기술 하나쯤은 있을 거라 생각했다. - 근데 데스티니는 손을 펴야 위력이 발산 되는 거 아닌가? - 그 다음 동생이 만들고 있는 건 무려 데스티니 임펄스 - 근데 빌트 버닝은 저렇게 망가지면 나중에 누가 수리하는 거지? - 장외 무섭다. 저게 더 건프라를 망가트리는 건데... - 초반에 수영복 입은 애들이 있었던거 같은 착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