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브스의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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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postsIf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3인 팀 경기의 올바른 모습이란? -
굳이 말하자면 이번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의 가장 큰 맹점이 바로 이 3인 팀전에 대한 의구심이다. 솔직히 말해 이것은 전 시즌에세 보여준 방식에서 하나도 나아진 것이 없다. 3인 팀전이라고 하지만 전 시즌엔 무려 주인공 조차 세이 & 레이지 팀이라는 것이 존재 했고 지역 예선이나 세계 대전에서도 보면 단독이 아닌 서포트가 참여한 경기도 가능했다. 그런 점에서 보면 굳이 이제와 3인팀이라는 규칙을 세워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 진다. 경기 규칙에 있어서 3인팀이 되면 어떤 점에서 다른 부분이 되는 것인지 승패의 요지가 바뀌게 되는 것인지 그에 대한 언급은 고사하고 규칙에 대한 올바른 판단도 없다. 그러니 실상 전 시리즈의 경기와 다른 부분이 없는데 오히려 3명을 한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억지가 들어가면서
If 사이코패스 2기 - 시빌라가 노리는 것은... -
초반 시빌라 시스템 안에서 뭔가 이 사건의 통괄을 한 개체에게 맡긴다는 상황이 나온다. 이 후 사건을 통해 시빌라 시스템의 개발에 토가네 미사코가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어떤 점에선 미사코가 시빌라는 완성하기 전 시점인지 아님 그 이후 인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가정으론 토가네 미사코가 시빌라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서 라는 점에서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첫번째는 시빌라 시스템 안에서 토가네 미사코는 과연 면죄체질인가 하는 것이다. 실제 이번 시빌라 시스템의 행동은 부인할 수 없이 한 개체에 의한 독단적인 행동이 많다. 겉으로는 시빌라 시스템의 기밀을 위한다고 하지만 실제론 토가네 제단에 관한 일을 은폐시키려는 행동이다. 더군다나 이 부분에 있어 시빌라 시스템 개발에 대한 기밀도 있었기 때문에 시빌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9화
- 작화가 다시 돌아왔다. - 이전까지 양아치처럼 나온 사람이 갑자기 저렇게 진지하게 나오니 뭔가 낮설다. - 저기 말이야. 이전 쿵푸 관련 애니가 만화에서도 나왔던 클리세지만 적어도 신 기술 하나 배우는 과정 정도는 알려줘. - 굳세어라 걍자 - 이제와 계속 묻고 싶은 거지만 라이트닝 건담은 어디가 강한거야? 이전 화부터 특공 뿐이잖아 이기던 지건... - 그러니까 격투기를 아는 녀석이라고 해도 일단 인간 형이 아니면 별 의미가 없다고 로봇 팔이 고작해야 팔 꺽는 거 뿐이잖아. - 3대 명인이다! - 잠깐 글러브가 아니어도 되는 거야? 위닝 건담 그냥 리얼 사이즈 변신 기믹으로 가면 안돼? - 이야~ 합체 참 참신했다~ (의미 없다~) - 3대 3 경기 그냥
괜찮을까나 반다이 건프라 홍보 애니들...
솔직히 말하자면 G의 레콘기스타를 토미노 감독님께 헌사 한 입장에서 반다이가 건프라 머천다이징에 힘을 싣는 건 건담 빌트 파이터즈 트라이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이 건담 빌드 파이터즈는 무려 신작 애니 건담 AEG가 마련한 엄청난 공백을 매꿀 정도로 잘 만들어진 애니 시리즈가 되었고 동시에 건프라 자체의 머천다이징에 나름 공언을 한 작품이 되었다. 실상 신작 작품으로써 새로운 건프라 라인업이 아닌 기존에 악성 제고 건프라를 소비 시킬수 있는 나름 득델만한 효과를 가져왔다. 그런 점에서 동명의 신작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는 어떤 면에선 가장 무난한 성공을 가져 올 수 있는 또 하나의 문화 산업적 예제를 마련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때 트라이가 해야할 일은 딱 두가지다. 신작 트라이 관련 상품의
요즘 가끔 건빌파 전 시즌의 같은 화를 보는데...
왜이리 차이가 나는 건지... 작화 차이... 구성 차이... 캐릭터 설명 차이... 어째서 이 상황이 된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