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플랜 A라는 것이 거대한 전송 장치 쯤으로 생각했다. 근데 그 결과가 콜X니였다니... - 이 영화는 가만히 보면 이성으로 감춰진 본성에 대한 이야기 일 거 같다. - 정말 아무리 블랙홀 안을 아무도 모른다고 해도 저런 방식은 좀 오래전에 나온 거 아닌지...(스페이스 오딧세이라던가...) - 근데 모든 상상력이 일본 애니에서 따온 거 같은 생각이 너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