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노을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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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플레이 에로게 결산 총집편
[14년도 하운나래's BEST 에로게 - 아스트랄 에어의 하얀 영원] 2014년도에 발매한 게임 일체가 아닌, 당해 발매한 게임 중 필자가 플레이했던 것만 다루고 있습니다. * 추천도 및 평점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 추천도는 별점으로 표시했습니다. * 총평의 점수 및 추천도는 주관적 견해이며 공식적인 데이터에 의한 것은 아닙니다. * 총평의 점수를 이루는 비중은 이야기 30%, 캐릭터 30%, 게임성 20%, 개인평 20% 입니다. -------------------------- ** 기대 이상의 작품 1. 아스트랄 에어의 하얀 영원 (FAVORITE) [종합: 91 – 이야기 94, 캐릭터 87, 게임성 90, 개인평 95] ★★★★☆ : 기대 이상의 작품,
14년도 플레이 에로게 (20작) 결산 OP 영상집
안녕하세요. 하운나래 입니다. 한창 14년도 플레이 에로게 결산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미리 영상을 만들어두었는데 이번 결산 포스팅은 작년보다 더 볼륨이 클 것 같아서 영상만 미리 선행으로 공개하고자 합니다. 제작하면서 느낀 건데, 14년도 플레이 에로게가 20 작품이 훌쩍 넘어가더군요. 영상에 올라가지 않은 14년도 이전 과거 작품까지 합치면 30작품은 되는 것 같습니다. 한 달에 적어도 두 작품은 한 셈이니, 생각보다 열심히(?) 했군요. (웃음) 플레이 중인 Clover Day's나 재평가 대상인 '사랑이 꽃필 무렵의 벚꽃철', 플레이 예정작인 '종이 위의 마법사', '봄바람 센세이션' 등 밀린 작품이 많아 이 작품들이 포함된다면 아래 영상의 순위는 조금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요우카도 사쿠리편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5/01/03/f0156967_54a76cdf04bf7.jpg)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요우카도 사쿠리편 감상평
*** 요우카도 사쿠리 시나리오 감상평 [화려한 언변(?)과 인상적인 외모의 밸런스가 절묘하게 잡혀 극강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설마하니 반전 매력까지?] 요우카도 사쿠리 시나리오 평점: ★★★ 1. 매력덩어리의 미친 존재감, 사이코와 천재의 경계. 하지만 순수한 소녀? 그 삼중매력!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아 시종일관 주목할 수밖에 없었던 히로인. 필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히로인이다. 니시마타 아오이 씨의 그림이 진면목을 발휘한 히로인으로 어떻게 보면 이 분은 ‘예쁜’ 히로인보다는 이렇게 살짝 ‘비뚤어진’ 히로인을 더 잘 소화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과거 ‘오레츠바’의 히로인들처럼 말이다. 필자가 보기엔 이번 달작법2에서는 도장이든 뭐든 관계없이 이 작품만을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에스트(Est) 시나리오 및 중간 감상평](https://img.zoomtrend.com/2014/12/25/f0156967_549c1b609ee91.jpg)
[Navel, 141219] 달에 다가서는 소녀의 작법 2 - 에스트(Est) 시나리오 및 중간 감상평
** Est(에스트) 시나리오 및 작품 중간 감상 [진정한 의미에서의 달(에스트)에 다가서는 서툰 소녀(사이카)의 작법을 그린 훌륭한 이야기 한 편!] Est 시나리오 평점: ★★★★☆ 1. 단언컨대, ‘달작법1’의 완벽한 진화형 솔직히 기대보다는 우려를 했다. 때문인지 체험판은 꼬박 챙겨서 하는 편이지만 이 작품만큼은 체험판을 애써 하지 않고 발매일까지 기다렸다. 그리고 프롤로그부터 엔딩까지 일본어 원어로 한 글자도 놓치지 않았다. 과거의 영광인 달작법 1의 ‘왕작손’ 씨는 이 작품에 ‘제작보조’로서만 참여했다. 때문에 이번 달작법2는 ‘소녀이론’에서의 역랑을 작품성으로도, 대중성으로도 인정받은 단독 시나리오라이터 ‘히가시노스케(東ノ助)’ 씨의 무척이나 부담스런 시험무대였다. 시

대도서관의 양치기 애니메이션 (완결) 단평
* 대도서관의 양치기 애니메이션 감상 (12화 완결) * AUGUST 애니화 - 그 불우한 전설의 종합선물세트 (★★☆) - 가장 우려했던 이도저도 아닌 열린 결말.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그냥 무난하게 예쁘게만 결론을 내버려서 '대도서관의 양치기'가 갖고 있는 온전한 힘과 매력 -개인에서 공동체로의 성장- 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다. (뭐 대사니, 영상이니 이래저래 '도서부'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애쓴 흔적은 있는데 과연 시청자들에게 그것이 와닿을까?) 그냥 '양치기 카케이전(傳)'을 본 느낌. - 작화는 말할 것도 아니요(오히려 와레메테가 더 나은 느낌이 든다), 내용도 무너져버린 대도서관의 양치기 애니메이션. 이 애니메를 보고 과연 원작을 하고 싶은 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