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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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계의 문제가 나오니 든 생각.

대충 온라인 게임을 주로하다보니 온라인 게임(모바일 포함)을 가지고 말하자면 1. 단순화 시키는 제작자와 유저. -. 공략을 보고 플레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유저가 주어진 컨텐츠도 죄다 버리고 사실상 유저와의 경쟁에 몰입함으로서 결국 게임 자체를 유저와의 경쟁을 위한 수단으로서 단순화 시킨다는 것. 결과적으로 게임내 자유도 등을 주장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유저는 이러한 단순화에 익숙해진 라이트 유저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필요이상의 게임을 개발할 필요성은 적어진다는 의미. 2. 라이트 유저의 증가. -. 시간,물적 투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마인드의 문제. 게임을 즐긴다는 마인드 보다는 시간, 현금 등을 투자하거나 이미 공략된 방법에 따라 플레이 하는 유저를

[프야매]카깡 방송 기승전결.

기 : 기존의 유저들의 반응은 시큰둥. 어차피 카깡 방송이 뭐가 재밌을 거냐고 하면서 기대를 하지 않음. 승 : 그로인해 매표소가 관심을 끌기 위해 여러가지 후한 조건을 검. 전 : 그런데 갓유리가 미친듯이 카드를 뽑음(카깡 후반 무렵에는 3~4장에 한장 꼴로 10코를 뽑을 정도) + 왼쪽에 몇백은 꼴아박은듯한 호구님이(인벤 관계자 분이지만 이미 인벤 관계자 보다 호구로서 아이덴티티가 큼) 아주 그냥 기둥뿌리를 뽑음. 결 : 기획 의도를 벗어난 상풍믜 제공으로 매표소 시말서 행. 어차피 170장 이상 카드를 준다고 하더라도 레전드 1성구가 목표인 사람은 주로 구단팩이 주류를 이루는 만큼 위시 획득이 어렵고. 실제 수혜자는 부캐에 애정이 있는 소수의 유저와 신규 진입한 소수의 유

[프야매]이번 이벤 한줄요약.

될놈될 갓유리와 호구인 만큼 프야매를 잘 아는 호갱님의 기둥뿌리 뽑기. 왼쪽의 호갱님. 방송 끝나면 매표소에게 멱살 잡힐것 만 같다싶을 정도로 기둥뿌리를 뽑는중.

정규시즌 마감되면서 인상깊은 몇 팀에 대한 썰.

사적 사감은 일단 제끼고 대충 썰 풀자면... 응원팀인 삼성 : Q. 야구는 뭐다? A.기승전뎁스. 엘지 : 오랜 시간의 묵은 감정을 표출함으로서 크보동의 어그로를 담당한 엘지 팬으로 인해 반쯤은 공공의 적 취급을 당하는 중. 넥센 : 빌리장석 찬양 안하고 뭐합니까? 지금. SK : 과연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더니만... 기아 : 우리가_설레발을_하면_안되는_이유.txt 두산 : 분명 이번 시즌에 딱히 임팩트는 없어 보였는데 가을야구. 다른 팀들이 유독 굵직한 이야깃 거리가 많은거겠지 롯데 : 프런트 개객끼 해봐. 한화 : 이러다 고추가루 장인될 기세. NC : 신생팀의 패기. 여기에 사감을 담은 몇가지 썰을 더해보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