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Sources

Posts

448 posts

최준석 타격감 오른거 너도 알고 나도 아는데...

안그래도 발도 느린거 걍 볼넷 준다 생각하고 볼만 던지는게 낫지 싶은데 결국은 홈런 맞네. 발이 빠른것도 아니고 선두타자라고 해도 충분히 가지고 말한한 리스크. 더욱이 이번경기 지면 끝인 상황에서 위험한 선수는 피하는게 상책으로 생각 되는데. 결국 가을에만 홈런 6개 치는 최준석 돋네요. 진짜로 한국시리즈 중반이나 어느정도 2~3점차로 앞서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오늘 지면 끝인데다가 동점 상황에서 어느정도 예상된 홈런이 결국 나오니 좀 허탈한 감이 있네요. 진짜로 최준석이 지금 가을에만 홈런 6개(방금친것 포함)인걸로 아는데 이걸...아오. 진짜. 타격감이 바닥을 기어서 전력상 크게 도움이 안되는 이승엽에 대한 믿음도 그렇고... 왜 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한가를 하면서 느끼는 것.

평소 주식의 주자도 관심이 없었는데 게임이라고 하니 해봤습니다. (......) 그러면서 느껴지는게 몇가지 있는데 대충 이거네요. 1. 무조건 잡고만 있지 말자. (붙잡고 있을 수록 수익에서 알바가 차지하는 비중은 는다.) 2. 적당히 떨어진걸 사서 적당히 오르면 팔자. 3. 많이 벌 생각을 하지 말고 손해를 보지 않을 생각을 하자. 4. 정보는 다다익선, 하지만 정보를 신용하지는 말자. 호재나 악재가 없어도 주가는 변동을 한다. 5. 앞으로 주식은 하질 말자. 농담이 아니라 주식으로 얻는 수익보다 알바로 얻는 수익이 큽니다. (......)

[프야매]혐짤주의

[프야매]혐짤주의

명전 + 10코 프야매하고 처음인 듯.

하한가를 하면서 느끼는것

하한가를 하면서 느끼는것

확밀아는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어찌된게 상한가를 못보는거 같네...

한가지 확실해졌다.

사실상 두산의 우승이 확실시 보이는 가운데 삼성 빠따들이 올해의 마무리를 이리 화룡점정 했으니 돈성봉인이 해제될 듯. 만에하나 남은경이 싹쓸이해서 우승한다고 치더라도 과연 4차전까지의 경기의 답답함을 날릴 경기는 불가능해 보임. 돈성소리 안듣나 싶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