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Sources

Posts

448 posts
[프야매]어찌하여 4위만 되면 목적의식이 생기는가?

[프야매]어찌하여 4위만 되면 목적의식이 생기는가?

어차피 난 우승pt 먹었다 이거야!!! 나만아니면 돼~!!!! 모두가 1,2,3위를 찍었을때 상콤하게 1만 5천PT를 선물해주는 쾌감!

게임 중독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중독성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행위중독의 일종이라고해서 볼 경우 게임 자체에 중독성이 있다고 보는게 아니라 쇼핑, 인터넷 등과 같이 그러한 행위가 가지는 특성상 행위중독의 가능성이 높은 것이지 그것 자체가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는 힘이 든다는 것.(정확히는 특정 게임에서 행위중독을 유도할 요소가 있을 수 있더라도 게임 전체가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고는 보기 힘들다는 말.) 그런 이유로 저 게임의 중독성이라는 것도 종류에 따라 분류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이런걸 무시하고 대충 게임 자체가 중독성이 있다고 나불데는 것은 넌센스. 약간 과장을 더해서 게임에 중독성있잖아? = 먹는것, 사는것(쇼핑), 보고듣는것(인터넷), 성생활(sex)에 중독성이 있잖아! 라는 주장. (......)

[프야매]타자의 기를 빨았나보네...

[프야매]타자의 기를 빨았나보네...

전반적으로 빈타임에도 11승 5패 2무로 3위 중입니다. 그런데 실체를 들여다보면 빠따가 안타까울 지경. 평균자책 보소... 여러분은 지금 팀 평균자책 1.8대를 찍고도 5패 2무한 빠따를 보고 계십니다. (.....)

우승! 우승!

삼성이 우승했습니다. 어렵고 힘 여정의 끝에 기록이 있군요. 삼성 선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야매] 가끔씩 느끼는 기이함.

[프야매] 가끔씩 느끼는 기이함.

올라갈 팀은 올라간다긴 한데... 신기한 사실은. 미칠듯한 성적을 내는 선수가 없음. 고만 고만 하거나 되려 못하는 편. 눈에 띄는건 클린업의 홈런수가 높은 편이라는 것? 하지만 타점을 볼때 선수 개인이 임팩트 있기 보다는 어느정도 홈런을 잘친 정도라는게 함정. 그나마도 중간 교체 자원은 둘인데.. 둘다 못했음. 선발도 평균범위 내. (2점대 후반에서 3점대 중반. 되려 원쓰리가 살짝 삽푸는 중) 중계는 어느정도 상타긴 하지만 결국 이것도 예상 범위 내. 그나마도 정인욱만 중간 교체지만 육성 도중이라 못했음. (......) 결국 변수요인 까지는 아님. 셋업 안지만은 꾸준히 잘해 왔고, 반면 오뎅은 초반에 실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