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균네 은신처, 잠복기 주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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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13년 스텟 공개된 카드가 말하는 의미.

13년은 레레클클레레에 최적화 시키도록 노력했습니다. -. 여러분, S스킬작 하세요. 두번하세요.

[프야매]최근 카깡을 금하고 재정비 중인데...

[프야매]최근 카깡을 금하고 재정비 중인데...

운좋게 중간에 절절한 스킬이 나옴. 여기서도 같은게 하나 추가. 현재 우선적으로 스킬작중인 두 클카. 김용국은 50만 모아서 멘토하면 교장110에 정 95가 가능.(1차 목표 완료.) 하지만 변1제3의 ㅓ 자형과 ㅡ자형의 스킬을 뽑아야하는 김상진의 경우는 갈길이 먼 상황. 그런데 진짜 세삼스럽게 느끼는건데 카깡을 금하니 스킬작도 완만하게 진행이 되긴 하는데 말입니다. pt소모가 오지라지게 엄청나네요. (......) 무슨 구멍난 항아리에 pt를 쏟아부터 운좋게 하나둘씩 걸린다는 느낌. 와, 이걸 어느세월에 다 스킬작을 하냐? ps. 현재 1차목표 (교110, 제110)을 달성한 카드들. 야수 투수

크보는 어찌하여 용병을 3명으로 늘렸는가?

강민호 FA 듣고 든 생각 - 한줄요약 : 강민호 듣보잡인데 듣보잡포수 잡은 롯데 보니 앞으로 가을야구 못할 듯 강민호 조차 듣보잡이니 우리나라에 포수는 없는셈입니다. 그러니 용병제한을 늘려 용병포수를 받아와야 한다는 논리죠. 내부에 자원이 없으면 일단 외부에서라도 자원을 끌어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강민호 FA?

FA 거품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를 꼽으라면 모기업에 의존하는 현 야구판 상황에서는 실질적 시장가치(크보기준)보다 높은 가격이 형성될 수 밖에 없다는 것. 우선 이걸 먼저 말하고 할말을 하자면.... 저말은 동시에 역설하자면 현재 모기업에 의존하는 일반적 상황에서 볼때 상당수의 사람들이 강민호의 75억을 납득할 수 있는 혹은 그에 준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 역시 사실.(물론 이런저런 조건들로 인해 가능한 것이지만.) 실제로 나만해도 강민호의 75억소리에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불합리적 오버페이까지는 아니라고 생각을 했고. 아슬아슬한 납득가능한 영역에서의 최대치라 생각했음. 문자그대로 여러조건을 다 감안해서 최대대우를 받았다고 본다면 이해가 가능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