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왕의 건전성추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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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근황
- 도쿄게임쇼 2주전 -0-; 슬슬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만날 아저씨들 확정짓고 이런저런 협의중. - 니혼이치와 가스트에 가 볼 기회는 있었는데 하나는 기후현 시골; 하나는 나가노 orz.. 비행기표가 도쿄라 이번엔 포기하고 다음 기회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 지난주에는 일본 게임개발자협회장 아저씨를 만났는데 말을 시원시원하게 해 주더군요 ㅎㅎ 자세한 내용 은 링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도 보기로 했는데 기대되는군요^^ - 게임은 하츠네미쿠를 하는 중. 보고 듣고 하는 게 다 즐거운 멋진 리듬게임이네요. 노말까지는 극복했는데 이제 하드 난이도에 도전할 차례군요^^ 라그나로크 오딧세이는 안습 orz... 어려워서 파플 하려니 한국 방이 없네요. 중국유저 뿐 orz... 바
이번 달에 내가 게임을 얼마나 샀나 보니..
뒤늦게 PSN 레벨이 13레벨이 되며 한창 재미를 들리고 있는데.. 이번 달에 샀거나 주문한 게임이 얼마나 되나 계산해 봤습니다. - 일단 오늘. 전국무쌍Z+마피아2+커즈드 크루세이드+데드스페이스2+사일런트힐HD = 10만원 조금 넘음. - 마크로스 블루레이+게임 합본팩 = 이것도 일단 게임으로. 금액뻥튀기를 위해(...) 이게 대충 20만원 - 북미 PSN(50달러)+200달러어치 카드 구매 = 35만원가량 들었음 - 일본에 주문해둔 것 투하트DX+화이트앨범+마지코이(셋 다 플3판)+블랙라군 파치슬로(비타판)=이게 대략 20만원. 망할 환율 OUT! - 여기에 지난 한달 간 국전에서 오며가며 산 비타 및 플3게임이 15~20만원 가량. 대충 100만원 조금 넘게. 마크로스를 빼면 80만원 조
올해도 도쿄게임쇼로..
도쿄게임쇼에 갑니다 -0- - 올해도 재미난 아저씨들을 많이 만날 계획인데 사전에 공개하면 애매하니 이번엔 그냥 다녀와서 공개할까 합니다. 몇몇 한국 게이머, 덕후들도 관심을 가질만한 분들에 대해선 직전에 질문을 받는 건 고려하고 있습니다^^; - 올해는 도쿄게임쇼를 풀 취재함은 물론 아키바에서 한 5~10만엔어치 게임을 살까 생각중이고(내년 한 해 할 게임을 언제나 9월 도쿄에서 구입하는;) 작년에 슬램덩크 성지순례를 했으니 올해는 오렌지로드를 한 번 파봐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 일정을 넉넉하게 잡았으니 도쿄 근방 지인들도 한번 만나야겠고^^; 딴 데는 안가도 도쿄게임쇼는 가 줘야죠 역시^^;
근황
- 바빠서는 전혀 아니고 게임한다고(...) 블로그를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은 아니고 뒤늦게 PS3 게임들을^^; PSN 레벨 올리는 재미도 있고 해서; 어느덧 12렙도 50%가까이 채웠네요 ( "); 와우하느라, 던파하느라 콘솔게임 안한 수년이 정말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할 게임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 그런데 왜 지금 하필이면 '라스트 리벨리온'을 하고 있냐고 물으시면 할 말이 없긴 한데 orz........ 클라나드에 이어 토모요애프터도 클리어했고, 언차티드, 레지스탕스, 테일즈, 어새신크리드 등등등. 명작들을 뒤늦게 차례차례 하고 있습니다. - 게임도 간만에 대량 주문 및 대여해서 집에 플3 타이틀이 플3 구입 반년만에 100단위로 근처로... 비타도 열심히 하고있는데

간만에 피규어 하나 추가했는데
알 만한 분은 아실 사이코 밴디트(보더랜드)입니다. - 나름 움직이는 관절도 많고 다리를 완전히 접을 수 있어 앉혀 둘 수도 있고; 하지만 보면 뭔가 우울해진다는 게 문제 ( ");; - 역시 피규어는 미소녀라는 걸 새삼 깨닫게 해 주는 물건이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