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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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posts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원제는 [The Fast and the Furious 6] 1편 원제는 [The Fast And The Furious]2편 원제는 [2 Fast 2 Furious]4편 원제는 [Fast & Furious]5편 원제는 [Fast Five] 영화 만드는것 보다 제목 짓기가 더 어려울것 같은 6편째 이야기입니다. 5편 막판에 4편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미셸 로드리게즈가 살아있다는 떡밥을 보여줬는데6편에서 미셸이 등장합니다. 그런데...좀...흠. 아무리 스토리가 곁다리에 불과하고 액션이 주가 되는 영화라지만 흑...이건 좀 ㅠ_ㅠ 기억상실이라니!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기억상실이라니! 5편에서 1억 달러였나? 1
의뢰인
의뢰인 법정 스릴러 장르는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없었지만미국에선 많이 나온 영화죠. 많이 나온 장르영화가 으레 그렇듯이, 클리셰라는 것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변호사는 진짜 누가봐도 범인인것 같은 사람을 개인 사정에 의해서 변호하게 됩니다. 변호 할려고 자료를 모으다 보면 뭔가 수상짝은 사건에 연루된 냄새가 납니다. 검사와 한번 재판에서 붙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번 유리한 고지에 섭니다. 하지만 확실히 무죄를 받을 수 있는 자료는 검사측에서 지니고 있죠. 그리고 검사측의 음모에 빠져 변호는 더 이상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관객이나 주변 사람들이나 모두 더 이상의 승산은 없다고 생각한 바로 그 때에 변호사가 준비한 극적인 증거나 증인이 나와서 역전하고 변호사가 승리하면서 이야기는 끝납니
몬티 파이튼의 성배
몬티 파이튼의 성배 시작하면서부터 화면에 자막으로 병맛을 예고합니다. 말발굽 소리는 나는데 말은 없고 시종이 코코넛 열매를 부딪히면서 말발굽 음향 효과내고 왕이 왔는데 철새와 동문서답 주고 받고 시체를 수거하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수거해달라고 하자 사람을 죽이고 왕에게 권략은 엑스칼리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고 하고흑기사와 일기토도 한번 보여주시고 원탁의 기사도 얻고 프랑스 군과 싸우기도 하고 마법사도 만나고 만렙 토끼와도 싸우고성스러운 수류탄도 나오고 정신 나간 블랙 코미디 영화입니다. 정치, 종교, 기사도, 기타 등등 미친 개그 센스와 뻔뻔함으로 무장해서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는 영화네요. 진짜 보면서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1970년대에 나온 영화가 왜 지금까지도 화
아르고
아르고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인질들을 구츨하는 내용입니다. 파고들면 이란과 석유와 왕과 미국과의 이해관계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이 배경지식을 알고 있으면 좀 더 내용을 이해하게 싶겠고, 저처럼 아무 지식 없이 영화만 봐도 영화에서 다 보여주기 때문에 감상하는데 별다른 문제없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때문이지 막막 영화적으로 엄청 과장되는 장면이나 격렬한 인물의 감정선은 없습니다. 2시간되는 러닝타임동안 딱 자기 할거 하고 치고 빠지는, 그런 간결하고 담백한 영화였습니다. 몰입도 잘되고, 재미있게 본 영화라서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네요.
행오버 2
행오버 2 1편은 라스베이거스2편은 방콕입니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똑같습니다. 친구 3명이 있는데 1편 전에 결혼한 1명 1편에서 결혼한 1명2편에서 결혼할 1명과 앨런이 방콕에서 술 마시고 진상부리다가 필름 끊겨서 어젯밤을 재구성 한다는 이야기이죠. 속편답게 전편보다 더 수위가 높아졌습니다. 노출 수위도 심해지고 욕도 심해지고 마약하는것도 대놓고 나오고 피도 보여주고! 1편을 재미있게 본 사람들이라면 2편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듯 하네요. 저는 물론 엄청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특히, 트랜스젠더 부분에서...으아아아아아아아아앜 디스 이즈 방콕!어메이징 방콕!판타스틱 방콕!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