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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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미궁에 빠져버린 퍼시픽 리그 수위 경쟁
오늘 오릭스가 세이부에게 승리함으로 인해서 1위 소프트뱅크 호크스(개떼)와는 단 반 게임차, 우승 가능하다는 매직넘버 7이 점등되었습니다. 반대로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역전한 시합에서 믿었던 이가라시의 배신 투구로 인해 재역전패 당하고 말았죠. 양 팀의 전력을 놓고 봐도 두 팀이 투수력에서는 비슷한듯도 하지만 타격에서는 비교 되지 않습니다. 개떼에는 3할 타자가 5명이나 있고, 소떼에는 이토이 단 한 명이죠. 포수에서는 약간 차이가 나는데 이토 히카루가 6개 구단 포수 중 가장 많은 타점(46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페냐가 30홈런 리그 2위지만 정교함은 떨어지는 편이죠. 어찌되었건 오늘 시합 결과로 인해 남은 경기는 정말 끝까지 해봐야 아니 적어도 5게임 정도는 해봐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국제 대회는 투수가 잘던지면 가산점 주나
언제나 타격이 기본이고 점수를 많이 내면 상대방을 포기시키는데 선취점 작전이나 뭐나 허상 속에 존재 하는 것인가? 먼저 점수를 내주면 선수는 쫓기고 코칭스탭서도 무리한 작전을 내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데 점수를 알로본다니 그것도 콜드를 노린다는 전략이 주류를 이루고 그러는데 아시안 게임이 국제 취업대회도 아니고 참...
이대호 올시즌 20홈런 가능한가?
현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잔여경기는 10, 최근 홈런포를 다시 가동하면서 20홈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이대호 입니다. 교세라에서는 연일 홈런포를 가동했는데, 이후 잔여 경기 일정을 보면 주말 세이부돔 3시합, 다음주인 23일부터 홈에서 라쿠텐 4연전, 삿포로 1, 홈에서 1 이리 남아있습니다. 일단 오늘 치는 것으로 가정하면 2홈런만 추가하면 되는데, 홈경기가 많고, 만만한 투수들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 재미난건 올 시즌 세이부 상대로 도가메 회장에게 1홈런 외에는 홈런이 없다는 것이군요. 장타도 2루타가 겨우 3개 수준입니다. 4연전을 해야하는 라쿠텐 상대로도 겨우 1홈런이고, 장타는 세이부 보단 많아도... 그리 희망적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그럼 햄 상대로는
사실 잘하는 사람 찾기가 더 힘들죠
큰 일은 큰 일이다 차우찬 - 카오스(언제 나올지 모르는 볼질) 김상수 - 체력 부족, 상대적 부진 김민성 - 윤석민이 3루 한현희 - 장성우가 손목으로 장외급 나성범 - 좌투수 공략불가 이재학 - 롯데랑 하기전 폭죽 유원상 - 미묘 오재원 - 만루 3 1에서 로켓 발사, 체력 저하 황재균 - 도로멍청타불(무신론자라지만 은율에 맞춰서)손아섭 - 치면 2루수에게 칼패스, 가끔은 유격수에게 나지완 - 부상 이태양 - 치면 홈런 ===미필만 정리해봐도 이렇군요.
현 시점에서 보는 4위
트윈스 - 계산이 서는 선발이 우규민 류제국 리오단이라고 하지만 셋 중 한 명은 엇박자 타격은 하락일로. 두산에게 우위를 점하면서 자리를 굳히는가 싶었지만 긴장이 풀린것도 있고 작년과 비슷하게 대전에서 한화에게 일격을 얻어맞았습니다. 올해는 상대전적까지 열세 와이번스 - 밴와트와 김광현이 버티는 가운데 여건욱이 버텨주면서 3연승을 챙기면서 이 싸움에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사실 4위 경쟁은 시즌 끝까지 간다 볼때 해법을 내놨다고 봐야겠죠. 5연승 정도 하는 팀이 4위의 주인이다 이거죠. 롯데 - 믿을만한 선발이 있다고 하기도 그렇고 없다고 하기도 그렇고 선발이 죄다 팀 상대성을 너무 탑니다. 예측하기 힘든 지경이죠. 공격은 어느정도 불이 들어왔는데 투수진에서는 이정민 빼고 확실한 계투조차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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