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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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2014 NPB 드래프트 회의 결과
센트럴리그 거용 - 오카모토 카즈마(단독지명, 고졸, 초고교급 슬러거) 외 X한신 - 요코야마 유야(경합끝에 찍은 좌완, 사회인 출신 최고속 145?) 외 X잉어 - 노마 타카요시(특징 없음, 아리하라 실패후 픽, 좌타 외야수) 외 X주니치 - 노무라 료스케(149 작대기 외 여러 변화구 구사) 외 XDeNA - 야마사키 야스아키(최고 151 구사 우완, 구종 다양?) 외 X제비 - 다케시타 신고(좌완) 외 X 퍼시픽 리그 개떼 - 마츠모토 유키(제 2의 오오타니, 150을 던지면서 고교시절 57홈런 기록) 외 X소떼 - 야마자키 사치야(단독지명, 속구와 커브가 장기) 외 X햄 - 아리하라 코헤이(최대어, 제비 뽑기 성공) 외 X롯데 - 나카무라 쇼고(내외야 가능, 정교함이 돋보이는 타자) 외 X세
NPB 올해 FA만 88명입니다
짜증나는 기사 각 구단에 적게는 2명, 많게는 5명까지 죄다 장원준 보다는 몸값이 높은 선수들이 주류를 이루죠. 장원준의 장 글씨도 언급 안될 가능성이 높으니 안심하시는게... 맹호는 5명, 네이버에는 5개 구단이 관심이랬는데, 그 5개 구단이 어딘지 알고 싶군요. 몇 팀을 제외하고는 죄다 긴축재정인 판국인데...
뭔가 잘못된 기사
사실 내야 전체를 덮을 방수포 문제가 아니죠. 왜 분할로 가리는가? 그 문제부터 접근해봐야 합니다. 미국의 경우 운영 요원이 많습니다. 수십명을 고용 할 수 있죠. 그리고 예전에 한국은 저걸 운용하기도 했습니다. 문학 구장이 그러했고, 방수포 가격 역시 구단 입장에서는 그리 부담 되는 가격도 아니었죠. 그런데 다시 분할로 바꾸게 되었죠. 이유? 그만한 운영요원이 없어서이죠. 타 구장도 비슷합니다. 다 덮을 수 야 있는데 대체 언제 비가 올지도 모르고, 몇 분 내에 수십명이 그거 하나 가리자고 상주하는 것도 웃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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