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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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저팬 시리즈 4차전
켄이치 vs 미노루 무사 1 3루 찬스를 맞이한 개떼, 과연? 무사만루에 이대호 등장, 홈에 던질 그런 전진수비 태세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간단 감상
종교의 양상문 對 계산의 염경엽 오지환을 믿는다는데, 그의 불교 즉 포용의 야구는 어디까지일지? 하긴 유격수 교체할 사람도 없긴 합니다. 반대로 4차전 이야길 하지만 빠른 공으로 니들 타순이나 대타는 다 내가 계산을 끝냈다는데... 팀이 강해져간다는 믿음의 야구가 이길지, 아니면 모든 계산과 상황 준비는 끝냈다는 쪽일지 심히 궁금합니다. 하긴 이제 내일 저녁이면 결과를 알 수 있겠군요.
저팬 시리즈 1차전
멧센져 vs 스탠릿지 타점왕, 타격왕, 다승왕, 세이브왕 사대천왕을 가진 한신과 3할 타자 5명을 보유한 팀이 고시엔에서 격돌합니다. 4회 초 까지 이어진 0의 행진, 고메즈의 타점으로 한신 선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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