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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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오늘의 매치업
다테야마 vs 유다이 - 어제 발렌틴 괴력의 3홈런으로 지렁이를 밟아서 터트려버린 제비네, 올해는 작년의 복수를 하는듯 일단 상대 전적에서는 앞서갑니다. 홈경기여서인지... 유다이는 제비 상대로 1패가 있군요. 오늘도 화력전이 될지... 는 모르겠습니다. 카가미 vs 곤잘레스 - 어제 미우라는 팀원들의 도움으로 인해 거용에게 7년만에 승리하는 쾌거를 맛봤었는데, 호구네가 인재가 부족하긴 한가봅니다. 왕에 이어 이번에는 작년에 한번 던져본 투수를 2군에서 끌어올리는군요. 곤잘레스는 미야쿠니 대신 겸 올해가 잔류의 해인지 방출의 해인지 결정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가라카와 vs 가와이 - 라쿠텐 상대로는 방어율이 그리 좋지 못했던 가라카와, 나루세에 이어 원투 펀치로 등장하는군요. 니시무라 감독의 계산대
각 방송사 해설위원 능력치
원래 다른거써야 하는데 갑자기 영감이 온건 아니고... 그냥... MBC 스포츠 + 양상문 목소리 4 경기흐름 2.5 분석 3 입담 3허구라 목소리 4 경기흐름 1 분석 2 입담 4손혁 목소리 3 경기흐름 1 분석 1 입담 2.5 SBS ESPN 김정준 목소리 3 경기흐름 3 분석 4 입담 2.5윤석환 목소리 3.5 경기흐름 2.5 분석 2 입담 2안경현 목소리 3 경기흐름 2 분석 2 입담 2양준혁 목소리 1 경기흐름 1 분석 2 입담 1 << 레어 카드 KBSn 스포츠 이용철 목소리 4 경기흐름 3 분석 3 입담 3이병훈 목소리 3.5 경기흐름 2.5 분석 2 입담 4하구라 목소리 4 경기흐름 2.5 분석 1 입담 3 XTM민훈기 목소리 2.5 경기흐름 2.5 분석 2 입담 3마해
이지영
타자는 누구나 타석에서 긴장합니다. 물론 아프거나 생각없을때도 있고 투수가 볼질을 하거나 고의 사구인 경우 외에 특이한 경우 긴장 안할때도 있죠. 하지만 신인 선수는 그것과 상관없이 긴장하게 마련입니다. 야구를 하는 어느 나라에서든지 신인의 실수에 대해서는 그런대로 관대한 편이죠. 특히 역사가 오래된 나라에서는 더더욱... 특히나 야수는 프로 1군 무대 첫 타석에서 삼진을 먹든 아웃을 당하던 왠만해서는 봐주는 편입니다. 신인이라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프로의 무대는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반증이기도 하기 때문이니까요. 그런 프로 첫 타석에서 두려움없이 공을 쳐서 안타를 쳐낸 타자가 있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이지영, 경성대를 졸업하고 신고선수로 입단하게 된 이 선수에게는 특별한 매력이란게 있었습니다. 그것은 두
오늘의 매치업
이시카와 vs 요시미 - 사실 올해 제비네 에이스는 패가 좀더 많아도 이시카와가 제대로 해주고 있죠. 요시미는 로테도 한번 거르면서 감독과 수뇌진의 싸움도 있었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작은 투수는 아직 지렁이 상대로 승이 없다는거... 요시미도 1승은 있지만 1패가 있습니다. 미우라 vs 쭈꾸미 - 150승이냐 152패냐... 두 가지 선택을 놓고 도전하는 미우라, 올시즌 호구 상대로 첫 등판하는 쭈꾸미, 두 팀 7번째 붙는데 비긴적이 꽤 됩니다. 이와타 vs 이마이 - 까불다가 잉어에게 역전패 당한 맹호, 맞춰잡기 전술로 나서는데, 잉어네 역시 맞춰잡는건 아니고 대충 있는 카드를 꺼내듭니다. 그냥 첫번째 등판인것이죠. 마츠야마 출장 시합입니다. 참고로 마츠야마에서 올해 올스타 마지막 경기하지요.
각 팀 외국인 보강 계획 부제 - 내년 차승 백은 어디로
잉어 - 브래드 엘드레드(내야수) 영입, 계약 완료, 닉과 군밤이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라보심되며 31살이고 196cm에 122kg의 거구로군요. 당연 우타자... 입니다. 이 친구도 달리다가 자빠지면 큰일 나는거 아닐런지... 말 그대로 구멍 메꾸기이고 수명도 얼마나 갈지 모르죠. 라쿠텐 - 브랫 하퍼(내야수) 영입중, 일본야구 경험자 그러니까 요코하마에서 장타력으로 인정받은 적 있는 브랫 하퍼와 접촉중이고 조만간 발표가 난다고 합니다. 가르시아와, 테레로, 페르난데스를 자극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타선에 대한 고민은 확실한가 봅니다. 아마 테레로는 올해 끝나고 고향 앞으로 갈듯하고... 이와무라 은퇴가 아주 확실해지고 있군요. 소떼 - 알렉산드로 마에스트리 투수, 시코쿠 독립리그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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