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Sources

Posts

1012 posts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8월 8일

코야마 vs 쿠보 - 하라 감독이 그냥 한번 대주는 시합, 그냥 첫번째로 코야마를 들이미는군요. 쿠보가 유리합니다. 시치죠 vs 고바야시 - 호구네에게 뒷덜미가 잡혀버린 제비네, 오가와 감독도 어쩔수가 없으니 시치죠에게 헛된 희망을 거는거 같습니다. 요시미 vs 이마이 - 다시 비상하기 시작하는 지렁이, 연승을 이어가기위해 마늘인간을 들이밉니다. 이에 대항하는 노무라 감독은 그래, 한경기 주고만다. 이러는거 같습니다. 야기 vs 셋츠 - 고쿠보의 외곽슛이 터지면서 경기가 기우는듯 했으나 셋츠가 균형을 맞춰주면서 경기는 알 수 없게 되어가는듯 합니다. 미마 vs 이가와 - 어제 신나게 빈공으로 일관한 두 팀, 오늘도 설마 비기지는 않겠죠. 아베 vs 키쿠치 - 나카지마를 보러 다이아몬드 백스

이대호 7월 월간 MVP로 선정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8월 7일

센트럴 리그 야마구치 테츠야(거용) 알렉스 라미레즈(스타즈) 퍼시픽 리그 오오토나리 겐지(개떼) 이대호(소떼) 나카지마와 경합을 벌이던 와중에 홈런수로 결정지은거 같습니다. 덧붙임 : 솔직히 말해서 최근에 개인성적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주위에서도 이야길 듣고 있고, 한국에서도 전화가 오고 있다. 하지만 그래도 팀승리를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 라고 기쁘게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일요일에 그리 붕붕 20호를 날리려 했던 겁니다. 덧붙임 2 : 라미레즈는 벌써 9번이나 타먹었습니다. 그것도 소속구단(제비, 거용, 호구)에서 전부 말이죠.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8월 7일

사와무라 vs 멧센져 - 거용이니 타구단 승점 자판기로 전락한 맹호네, 노무라에게도 동정받는 와다 감독이던데... 도쿄돔에서 쳐발릴 준비가 된듯 합니다. 아라이 형제가 힘을 내봤자이지요. 이시카와 vs 후지이 - 키작은 투수끼리 한 번더 붙는군요. 이시카와는 호구네 상대로 코나미 방어율이군요. 후지이는 이시카와보다 방어율이 살짝 높아도 승운이 있었다는 점 그게 중요합니다. 오오노 vs 마에켄 - 하마마츠 출장 시합이군요. 이번 시리즈에서 잉어네가 우위를 점한다면 3위 굳히기에 들어갈거 같습니다. 마에켄의 어깨가 무거워지는군요. 다케다 vs 야마다 - 저번 시합에서 무참하게 무너진 야마다, 다케다는 그 덕을 봤었는데 리벤지 시합이라고 해야합니다. 이 더운 여름에 오비히로에서 펼쳐지는 13시 낮경기로군

오늘의 매치업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7월 30일

기시 vs 피가로 - 기시는 올 시즌 소떼 상대로는 첫 등판이고 지난 시합에는 대략 7이닝을 소화한바 있습니다. 피가로 역시 세이부 상대로는 처음 등판하죠. 양 팀의 11차전인데 재미난 것은 세이부가 소떼랑 붙어서는 아직 단 하나의 홈런도 때려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상대전적은 세이부쪽이 더블 스코어(6승 3패)로 앞서가죠. 반대로 소떼는 팀 타율도 비슷하긴 했지만 득점에서 많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타팀들은 다 털어먹던 불펜 상대로도 별로 안좋았죠. 도가메냐 오오이시냐 이것이 문제로다.

이대호 타점왕을 위협하는 존재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2년 7월 30일

엔트리 No.1 마츠다 노부히로(개떼) - 현재 56타점, 어제도 투런과 타점을 챙기면서 4타점 내로 추격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실 10년 부상으로 잠시 앓은 후 작년에는 24홈런을 기록하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이 선수의 장점은 체력, 144경기 풀이닝을 소화할만큼 체력에서는 월등히 이대호를 앞서고 있습니다. 그 외 수비력이니 주력에서도 앞서고 있긴 하지만... 전통적으로 8월에 못하는 편입니다. 덥긴 더우니 말이죠. No.2 나카무라 타케야(세이부) - 어깨가 아프지만 강신술로 현재 버티고있는 주포, 3년 계약의 첫 해부터 조금 비실비실하긴 하지만 홈런치는 법을 확실히 아는 타자입니다. 그렇게까지 위협적일 수는 없는게, 올해 몸상태도 안좋고 원래 144경기 다 뛸 몸이 안됩니다. 부상으로 빠지는 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