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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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posts예상된 수순
앞으로 강명구 만큼 출장이라도 할 수 있을런지, 방출이 아니라는게 다행이군요. 아무리 경산이 뭐니 어쩌네 해도 안될 놈은 안되는거죠. 3년 내에 뭔가 보여줘야 합니다.
점심 먹고 나니 날벼락
송승준이라... 이제 캠프 시작인데 귀국이라니, 문제가 있긴 한가 봅니다. 바로 예비 슬롯에서 꺼내는데 아직은 확정인지 뭔지 조금 추이를 봐야할지도요.
아침부터 웃겨죽일 심산이냐!!
허구연 MBC 해설위원은 "기업을 유치하려면 전기도 끌어다주고 여러가지 지원을 해주지 않나. 당연히 조건이 좋은 데가 있으면 가야 한다"며 "창원시가 대단한 착각을 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고압적인 태도로 야구를 낮춰보고 결정한 것 아닌가"라며 불쾌해했다. ====mah!! mah!! 거 당신이 할말은 아니잖습니까!! 언제는 시장 불러서 웃으면서 인터뷰 할때는 언제고, 리모델링 불펜 보세요. 얼마나 잘대쓰요! 이런 사람이 참... 덧붙임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7&sid2=213&oid=018&aid=0002723352 이건 뭐... 그냥 후원금이나 내라!
dmc - 구작들과 무엇이 다른가?
dmc - 변화의 경계에 서서 재시동이란 것은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죠. 웃긴 이야기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뭐 사실 그러니까요. 여하튼 게임을 관통하는 인물들 더 넣자면 스파다의 옛친구라는 피디어스, 모건 프리먼이 연상되기도 하고 뭐 대충 그런 이미지죠. 그 외 서큐버스니 헌터 정도 비중이 있겠군요. 왜 액션에는 인물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지 잠시 설명하자면 주인공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장치를 넣곤 합니다. 괜히 쓸데 없이 많이 집어 넣으면 캐릭터의 매력이 줄어들기도 하니까요. 온전히 단테에게 포커스를 주기 위해서 이번 시동작에서는 최소한의 캐릭터로 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전작과의 차이라면 이야기의 흡입력이 구작들보다는 강합니다. 어차피
dmc - 변화의 경계에 서서
데빌 메이 크라이 그러니까 악마를 울리는 사나이 단테, 신곡에서 따왔는지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가죽코트 애호가 미카미 신지가 만들어 낸 가슴에 칼꽂았다 빼기 전문인 이 청년의 모험담은 지금으로 부터 거의 12년전에 이상한 고성에서 처음 시작되었군요. 바이오 해저드 외전 삼아 기획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1 2 3편까지는 그런대로 빠른 호흡으로 출시가 되었고, 2편은 2장 분량으로 볼륨도 컸지만 말아먹었죠. 개인적으로는 3편을 다 끝장내봤는데 3가지 스타일이라는게 참 별로였습니다. 이유는 뭐 아니 3개다 할 수 있게 하는 게임들이 대세인데 왜 골라 잡아야 하는가? 였지요. 그런데 웃기게도 돌이켜 보면 3편을 가장 열심히 했으니 뭐랄까요? 그러는 와중에 몇년 전에 4편이 스리슬쩍 나와서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