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 구작들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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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 - 변화의 경계에 서서 재시동이란 것은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죠. 웃긴 이야기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뭐 사실 그러니까요. 여하튼 게임을 관통하는 인물들 더 넣자면 스파다의 옛친구라는 피디어스, 모건 프리먼이 연상되기도 하고 뭐 대충 그런 이미지죠. 그 외 서큐버스니 헌터 정도 비중이 있겠군요. 왜 액션에는 인물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지 잠시 설명하자면 주인공의 매력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장치를 넣곤 합니다. 괜히 쓸데 없이 많이 집어 넣으면 캐릭터의 매력이 줄어들기도 하니까요. 온전히 단테에게 포커스를 주기 위해서 이번 시동작에서는 최소한의 캐릭터로 가는 것이기도 합니다. 전작과의 차이라면 이야기의 흡입력이 구작들보다는 강합니다. 어차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