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고, 흔들고, 때려!

Sources

Posts

1012 posts

아스님이 궁금해 하시는 게임은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5일

도와줘요, 이글루스 지식인~~ 1989년 타이토 작 인섹터 X이고 메가드라이브니 이식된 적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게임으로는 중화대선도 있군요. 나오기는 중화대선이 먼저 나왔습니다.

WBC 일본 평가전 VS 호주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4일

WBC 강화시합 VS 잉어 일본 타선은 저번시합과 같습니다. 호주는 허먼 데닝 휴즈 웰치 휴버 워커 M.케넬리 스넬링 데이비즈 투수 옥스프링 마군이 상태가 안좋군요. 특이사항으로는 1루심이 김풍기로군요. 구심은 푸에트로리코, 2 3루심은 일본 심판입니다. 밀어내기로 1점, 투수 땅볼로 1실점, 해설은 후루타와 구도 기미야스가 하는군요.

이노 켄지의 게임들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2일

울트라맨 클럽2 - 돌아온 울트라맨 클럽 타임 존 악동 곳군의 구루메 월드 ==패미컴==우주생물 프로폰 돌격기관 메카출격D의 식탁 우주생물 프로폰군 P!오야지헌터 마작프로본 월드 쇼트 워프 에너미 제로 리얼 사운드 (나중에 드림캐스트로도 발매)==3DO 새턴 플레이스테이션 == D의 식탁 2 세가 랠리 2 (음악담당) ==드림 캐스트== 이후 모바일이나 아이폰 게임 개발 뉴토니카 너와 나의 입체 그리고 머더의 개발에도 관여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D의 식탁 2 이후 인류애를 강조했지만 투자자를 못만나니 게임 개발에서는 좀 멀어진 감도 크군요. 프로듀스도 그렇지만 음악에도 상당한 소질이 있는 양반이었습니다.

이토이 전설(어록)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2일

프로 입단 후 투수에서 야수로 전향한 이토이, 첫 시합에서 타석에 나가 공을 친 다음 1루가 아닌 3루로 내달렸다. 드래프트 1위로 지명을 받은 후, 구단 관계자와 식사를 마치고 난 후, 어땠습니까라는 기자단의 질문에 "새우 튀김 먹었는데요!" 입단 5년후 코칭 스탭에게 "우중간이 뭐죠?" 팀 우승인데도 히어로 인터뷰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대타로 타석에 나선 후 삼구삼진 당한 뒤 무슨 구종을 기다렸습니까? 라는 보도진의 질문에 "스트라이크요" 라고 웃으면서 답함. 09년 올스타에 첫출장시 센트럴 리그에서 대화하고 싶은 선수는? 이란 질문에 어, 저 센트럴 리그 벤치에 앉는건가요? 09년 리그 우승후 팬미팅에서 1년간 고마웠습니다 라고 하는 와중에, 아직 끝나지 않았다! 라고... 앞으

일본 WBC 28인 확정 발표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1일

투수 와쿠이, 노우미, 사와무라, 이마무라, 다나카, 스기우치, 마에켄, 모리후쿠, 쭈꾸미, 오오토나리, 마키타, 야마구치, 셋츠 포수 아이카와, 아베, 스미타니 내야수 도리타니, 이바타, 마츠다, 사카모토, 마쓰이, 이나바, 혼다 외야수 이토이, 나카타, 우치가와, 쵸노, 카구나가 이렇게 28인 확정이라고 하며 탈락자는 야마이, 아사오(이상 투수) 히지리사와, 무라타(이상 내야수) 오오시마(외야수) 더군요. 마에켄의 경우 상태가 상당히 안좋고 구속도 안나오던데 일단 우겨넣고 가는듯 합니다. 일본 팀도 내야수는 죄다 유격수가 백업급이군요. 도리타니, 마쓰이, 이바타 전부 유격수지요. 이 동네도 보신주의라고 깔 수 있을듯 한데... 뭐 그렇습니다. 덧붙임 : 아사오는 어깨통증이 작년부터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