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 Pressure
Posts
23 posts![[확밀아] 가챠를 뽑아보자! - 가챠 시뮬레이터](https://img.zoomtrend.com/2013/01/22/b0120298_50fd083b60d59.png)
[확밀아] 가챠를 뽑아보자! - 가챠 시뮬레이터
심심해서 해봤습니다만... 니무에랑 디나단이 뽑히는 걸로 나왔네요. 14400엔을 써서 저정도라니! 어헣! ㅠㅠ 역시 시궁창이야... 안될거야 아마...
[WoW] 막공 없어지는 게 두려워서 막공장을 까지도 못하는 시대
가끔 인벤에 정공/막공 인원 모집하려고 글쓰러 서버게시판에 들어가면막공장들의 신세한탄이라던가 혹은 어떤 막공장에 대해 신랄하게 까는 글들이 보입니다. 후자의 경우, 해당 막공장의 해명글이나 해명을 가장한 욕설/비난글이 올라오기도 하는데,최근 듀로탄 서버 게시판은 한 막공장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리분 말기에 신기 전성시대에 힘입어 잘 묻어다니다가탱커가 너무나도 하고 싶어서, 혈죽을 키워 막공 마이크를 잡았었습니다. 막공에 다니면서 배운 택틱과 오더 등을 "베껴서 내리는 수준"으로 진행을 한 결과욕은 욕대로 엄청 들어먹고, 비난과 온갖 구설수를 감수했어야 했었죠. 그러다가 정말로, 아주 간절하게 정규공격대를 하고 싶어서각 직업의 공대급 생존기, 외부 생존기, 직업별 유틸리티 스킬
![[한밀아] 과거부터 현재 구성중인 마이덱 점검](https://img.zoomtrend.com/2013/01/21/b0120298_50fc0b54c081e.png)
[한밀아] 과거부터 현재 구성중인 마이덱 점검
< 1주차 덱 > 이때는 가지고 있는 5성이상의 슈레/슈레플 카드라고는 시그룬 한장 뿐이었다.그것도 노돌이었음. 크아아앙!처음에 지급해주는 아서 - 기교의 장 - 카드로 한자리 또 채우고, 뚜벅초 생활하면서 얻은 카드 한장 추가해서BC 30짜리 저렴한 덱을 완성해서 요정을 잡으러 다녔었다. < 2주차~3주차 직전 덱> 보상티켓을 10장 모은 즉시 돌린 가챠에서, 리틀그레이와 다빈치가 나와주는 행운의 사나이!합요일 돌입하자마자 즉시 각성시켜서 썼다. 시그룬도 이때 각성시켰다.캔디와 화니타가 나와서 재미 좀 봤었고, 한니발로 그럭저럭 잘 버틴 기간.무과금 유저의 희망 세리코트도 나름 내 덱에서 한몫해줬지... < 3주차 이후~현재 덱 > 그래...
[Team Plage/WoW] 공포의 심장 5하드
게임밸리는 여전히 확밀아로 시끄럽습니다만 전 와우로 밀고 나갑니다 ㄲㄲ 오늘 판다리아 초기 공격대 던전 중 중간단계에 속하는 공포의 심장 영웅난이도를 도전했습니다. 아래는 간략 소감. 1. 들어가기에 앞서 일단 저희공격대는 10인으로 구성되어 도전했습니다. 약 5시간에 걸친 꼬라박기였습니다. 구성은 2탱(전사/죽박) 3힐(신박/수사/복술) 5딜(돚거,밀렵,물빵,흑벽돌,앰흑사제). 공포의 심장은 총 6 네임드로 구성된 던전입니다. 황실장로 조르로크, 칼날군주 타야크, 가랄론, 바람군주 멜라자크, 호박구체자 운속, 여제 세크지르. 이중에서 여제 세크지르를 제외한 보스들을 영웅 난이도로 잡는 것이 5하드입니다. 2. 황실장로 조르로크 영웅난이도 일반 난이도와 전혀다른 택틱이 추가되어
[Team Plage/WoW] 길드가 매우 커졌습니다.
정규 공대로 전환한지 1년하고도 5일이 지났네요. 작년 이맘때쯤 용의 영혼을 시작으로 소규모 공격대 길드였는데 지금은 여러 길드를 흡수하고 서버 이주자분들까지 흡수하면서 대형길드가 되었습니다. 와우의 컨텐츠라는게 참... 폭넓고 다양하지만 게임의 특성상 레이드나 투기장에 의해 모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길드가 커지면 커질수록 커버되는 사람이 있고 늘 참여하지 못하는 인원이 나오기 마련이죠. 그에 따라 소외되는 인원은 항상 있기 마련이고 10명의 시끄럽고 활발한 사람이 있으면 40명의 조용하고 소외되는 사람이 있기에 길드마스터로서는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되기도 합니다. 오피서 분들중에 한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어요. 레이드 진행중에 남들보다 딜이 안나오는건 이해한다. 무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