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라이트만 봐서 함부로 이야기하기 좀 저어되기는 하지만... 적어도 내가 본 한도내에서는 훌륭한 엘룡라시코였다. 그래도 탑룡!
조선말도 하네? 그새 배웠나?
OSEN 박배추를 끌어안은 데다가 혜천법사까지 데려오다니 내년 시즌 포기입니까? 한 2년 뒤에는 정작가 데려올 셈?
홍상삼이 아무리 기세를 올려도 역시 정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