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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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대도서관 법인설립.. 사실 조금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1인 콘텐츠 창작자 '대도서관', 미디어 법인 설립 (머니투데이) 트위터에서 쓴 이야기를 좀 정리하자면.. 현재의 게임 방송 포멧이라는 것이 법인을 설립해서 저런 사업성을 가질 수 있는가? 라는 부분에서 상당히 미묘한 느낌입니다. 기본적으로 게임 방송이라는 것은 게임 업체들의 컨텐츠를 이용해서 방송을 하는 것이다보니.. 이게 자기 컨텐츠가 아니라 사실상 동인지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뭐, 사실 방송을 준비하는 것도 있고, 여러 부분들이 있으니 소소한 이익(?)을 가져가는 것은 일단 그려러니 하고, 방송을 게임 업체에서 막는다던가하는 것은 문제라고 봅니다만, 저게 법인화 해서 양성화 할 수 있는 것인가? 법인화를 했다면 저작권은? 게임 회사와 수익 배분은? 이라는 느낌을 받
역시 일본 다운 기획 기사(....)
【第123回】「人気キャラソン×高CPイヤホン」連載史上最大の40組み合わせで相性テスト!(phileWeb) 자주 방문하는 오디오 전문 웹진 필웹에서 高橋敦のオーディオ絶対領域 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번화가 정말로 대단합니다. 안 그래도 이분 기사가 성우나 캐릭터 앨범 이야기가 많이 등장하곤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한번에 특집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인기 캐릭터 음반과 어울리는 이어폰 4 여종을 가지고 뭐가 어울리는가 라는 엄청난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인기 성우들인만큼 지금 이걸로 매칭을 생각하시면.... 자기가 좋아하는 매칭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대 폭주라는 느낌이..
아이돌 마스터 - 음반에 관련자 분들에게 듣는 소리에 대한 이야기.
<特別インタビュー>“音”から見るアイドルマスターの新たな魅力 (필웹) 아이돌 마스터는 게임이 중심이라고 하지만, 결국 캐릭터는 음악을 부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리가 중요합니다만, 사실 이런 소리를 관리하는 분의 이야기는 잘 나오지 않게 됩니다. 성우나, 게임 제작진이나 애니메이션 제작관련 이야기는 들려도 말이죠. 그런 부분에서 아이돌 마스터 음반의 프로듀서와 녹음 엔지니어 분들과의 인터뷰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아이돌 마스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번역기라도 써서 읽었으면 하는 이야기들이 가득 있습니다. 음반 제작시에 어떻게 캐릭터들을 살려야 한다던가 하는 문제나, 녹음 부분에서 엔지니어의 고민 같은 것도 엄청나게 느껴 집니다. 젤 놀란 것은 48kHz / 24bit에 비해 96


파이오니아의 헤드폰 앰프 구입자 선행 특전은..
パイオニア「XPA-700」購入者に、“ポタアン向け”リマスタリング・アニソン提供 (와치 임프레스) 최근 헤드폰 앰프들의 경우 DAC 기능을 넣어서 고음질 재생을 보장한다던가 하는 경우가 많은데, 파이오니아의 XPA-700 이란 제품 역시 그런 제품 중에 하나입니다. ESS의 ES9018K2M을 채용해서 USB DAC 기능을 넣었고, 밸런스 출력도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이런 이야긴 넘어가고.. 위의 사진에서 보듯, 초기 구매자 1000명에게 ZAQ의 Sparkling Daydream 고음질 파일을 제공한다고 합니다.(e-onkyo 다운로드 쿠폰) 이렇게 된 경위가 제품 개발진들이 애니송을 좋아해서(...) 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헤드폰이나 고음질 파일들에서 최근 아니메 음원들이 상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