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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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posts삼성이 55인치 잉크젯 장비를 주문했다고 하네요
삼성도 55인치 프린팅 파일럿 장비 도입...차세대 TV 패널 개발 가속도 (전자신문) TEL인지 카티바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장비 주문 이야기가... 아직은 연구용이겠지만, OLED로 가건 QLED로 가건 결국 잉크젯 프린팅 장비를 이용해서 tV패널을 만들어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행보가 아닐까 합니다. 빨리 이런 장비들이 재대로 가동 되어서 대형 패널을 생산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런 새 기계 가지고 월화수목금금금 고생할 연구원 분들에게 묵념.. T_T
BOE가 55인치 잉크젯 OLED 파일럿 생산 준비를 하나 보네요
BOE, 55인치 RGB방식 OLED 생산 도전…LGD에 도전장 (전자신문) BOE가 카티바 잉크젯 장비로 OLED 파일럿 공정을 꾸민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사실 잉크젯 OLED 실험 생산 라인 만든다는 이야기는 계속 나왔는데, 거의 확정인가 보네요. 다만 기사에서 재미있는 것이 8세대 대형 유리에서 패널을 만들고 6개로 잘라내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55인치 유리에 바로 잉크젯 장비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대형 유리를 잘라낸다던가 하는 복잡한 제어 과정 없이 잉크젯 OLED 생산 수율만 높이겠다는 것인데.. 이러면 수율이 아무리 좋아도 생산량이 영.. 물론 파일럿 공장이니 실험에 더 가깝다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아직은 기술격차가 크다고 봅니다만, 증착이 아닌 다른 형태이기 때문에 이
LG 디스플레이 일단 모바일 OLED에 먼저 투자?
LGD, 신공장 'P10'에 4조원대 플렉시블 OLED 우선 투자 (전자신문) 파주 P10 라인에 OLED를 한다는건 다 알고 있는데.. 여기 6세대 모바일 프렉시블 OLED를 할지 10세대급의 대형 OLED 패널을 할지 이야기가 많았는데 결국 일단 프렉시블 OLED 투자를 하자라고 하는 듯 합니다. 역시 당장 애플 OLED 패널 물량이 걸려 있고, 최근 모바일 디스플레이가 LCD에서 OLED로 시장이 확 바뀌는 이상 여기에 선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죠. 일단 맞는 형태이긴 합니다. 10세대급 OLED패널을 아무도 한 적이 없으니 위험부담도 크고, 당장 애플 물량이 많이 필요할 것을 생각하면 투자 방향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TV 같은 대형 패널을 더 좋아하는 저 입장에서는 아쉬운 결정이지만 충분

BOE의 "QLED" 패널 전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사
[SID 2017] BOE, 세계 최초 진정한 의미의 QLED 전시 (OLEDNET) BOE의 QLED 패널에 대한 좀 더 자세한 기사가 있어서 링크를 올립니다. ⓒ Copyright - OLED Powered by INOSTONE 해당 BOE의 5 인치 QLED 패널은 해상도가 320 x 240 로 80ppi의 해상도를 가지며 LTPS TFT 를 사용했습니다. 14 인치 QLED의 경우 해상도는 960 x 540 로 80ppi의 픽셀 밀도는 동일하며, 산화물(oxide) TFT가 적용되었다고 합니다. 이전 글에서도 말했듯 해당 제작 방식은 잉크젯을 사용한 방법이고, 대면적에 유리한 방식이라고 합니다. 물론 고해상도 사진을 보면, 행상도가 낮은 것도 문제지만.. 그 낮은 해상도의 제품

SID2017에서 기업들이 정말로 바쁘군요..
[SID 2017] 개화하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韓-中-日 격전 예고 (전자신문) 각 업체들의 신기술 발표회가 된 SID 2017 이야기인데, 역시 한국이 OLED 기술을 꽉 쥐고 있다보니 같은 OLED 기술로 접근하려는 중국 업체와 아직 LCD 기술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보는 일본과 대만 업체들의 기술 시연이 있었다는 것인데.. 이런 이야기는 다 넘어가고 놀라운 것이 있다면 역시 BOE의 AM"Q"LED 제품 시연입니다.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s Reserved ⓒ Electronic Times Internet. All Rights Reserved 5인치와 14인치 샘플을 시연 했는데, LTPS나 산화물 TFT 위에 잉크젯 프린팅 공정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