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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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뭔가 싶기도 하고(...)

이건 뭔가 싶기도 하고(...)

애니밸리와는 살짝 동 떨어진 주제이긴 합니다만, 서유리 씨 본 직업이 어찌됐든 '성우'라는 점에서 이쪽으로 돌려봅니다. 루리웹에서 본 페북 스샷을 보면 출연 제의를 받아서 출연하는 거라고 하는데 말이죠. 뭐, 본인이 본업에서 기량을 상당히 갖추고 다양한 영역에 활동하는 건 말리지 않겠습니다만(본래 던파걸이었다는 점도 있고) 대다수 성덕들의 중론은 '아직 많이 모자르다.'거든요. 물론 가끔 출연하는 건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요새 들어서 빈도가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아요. 요새 대원쪽에서 일감이 별로 없다는 것도 크게 작용하긴 하지만, 글쎄요. 일단 '성우'라면 그나마 있는 작품들에 추가로 캐스팅되기 위해서 좀 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물 건너도 하나만 하는 성우

드디어 신약 4권 정발

드디어 신약 4권 정발

몇 개월만에 정발됐네요. 9월 신간에 입성. 하긴 물건너도 다음 달에 5권 나오니까 상관없나;; 어쨌든 또 질러야겠네요. 미코토가 안 나오는 건 눈물돋지만 톰신 나오니 봐줍시다. 다음권은 또 언제나 나오려나 허허허허

명탐정 코난 667화

명탐정 코난 667화

이번 에피소드는 드디어 '그'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에피소드 자체로는 살짝 슬픈 이야기. 코고로의 친구인 반바 라이타와 카몬 하츠네의 결혼식전 파티 겸 반바의 고등학교 동창회에 참가한 김코난 일행.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반바 역에는 카세 야스유키 씨가, 카몬 역에는 야마모토 유리코 씨가 맡으셨습니다. 두분 다 베테랑입니다. 전자는 나루토의 칸쿠로, 후자는 북두의 권 TVA에서 유리아 역을 맡으셨네요. 반바와 카몬은 처음 만났을 때 바로 운명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일과 혈액형, 처지도 비슷하다는 것에 상당한 동질감을 느꼈다는 군요.(아아 좋은 커플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주문한 케이크를 실수로 엎어버리는 웨이터. 케이크가 바지에 묻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털어내는

오오 키본좌 오오[미리니름 주의]

오오 키본좌 오오[미리니름 주의]

승리자인 키본좌의 화려한 액션! 스타버스트 스크림의 16연격으로 그냥 썰어버리네요. 어쨌든 드디어 리즈벳의 다크 리펄서를 사용하는 것으로 '흑과 백의 검무'로 보스를 제거했습니다.(제목이 서로 바뀌어야 했지 않나 싶음.) 근데 확실히 오프닝보다는 액션이 월등하게 좋습니다. 위 움짤에서도 볼 수 있지만 키리토가 이도류 사용하는 장면도 그렇고, 아스나가 돌격하는 것도 그렇고, 뭐 이래저래. (그리고 첫부분과 마지막 부분의 렴장질은 덤) 아 애니플러스에 방송하는 간격은 겨우 이틀인데 이걸 못 참겠네요. 씁. 원작을 안 봐서 그런가?

아, 그러고 보니까...

아, 그러고 보니까...

시리즈 최초로 프리큐어 노랑캐 버프가 작중에 끝나게 생겼네요. 이젠 정말 울프룬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