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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67화
이번 에피소드는 드디어 '그'가 등장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에피소드 자체로는 살짝 슬픈 이야기. 코고로의 친구인 반바 라이타와 카몬 하츠네의 결혼식전 파티 겸 반바의 고등학교 동창회에 참가한 김코난 일행. 친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반바 역에는 카세 야스유키 씨가, 카몬 역에는 야마모토 유리코 씨가 맡으셨습니다. 두분 다 베테랑입니다. 전자는 나루토의 칸쿠로, 후자는 북두의 권 TVA에서 유리아 역을 맡으셨네요. 반바와 카몬은 처음 만났을 때 바로 운명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일과 혈액형, 처지도 비슷하다는 것에 상당한 동질감을 느꼈다는 군요.(아아 좋은 커플이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주문한 케이크를 실수로 엎어버리는 웨이터. 케이크가 바지에 묻어 버렸습니다. 게다가 털어내는
![[코난 미리니름 주의] 반전이 없는 것이 반전인가?!](https://img.zoomtrend.com/2012/06/23/e0073139_4fe54a9d0e58a.png)
[코난 미리니름 주의] 반전이 없는 것이 반전인가?!
뭐, 저번 아라이데 건도 있어서 뭔가 있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사실 아오야마 선생이 워낙 크게 힌트를 주신 것도 있어서 아무래도 대부분이 예상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드디어 근 3년 넘게 끌고온 버본 떡밥이 풀렸습니다! 반전이 없는 것이 반전 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기만체 딱 봐도 이건 '이 녀석, 건강하게 잘 있었구나' 저번에 오키야 스바루와 같이 있던 여자가 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