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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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71화
최근 발생한 은행 강도로 시끄러운 도쿄(뭐 그것 뿐이겠냐만) 게다가 이 과정에서 은행원이 총에 맞아 사망한 바람에 뒤숭숭합니다. 하필이면 그 은행원이 회유를 시도하다가 사망한 거라 이 강도들이 자비심따윈 없는 흉악범으로 찍힌 상황 그러던 중에 아무로가 튀어나와 부연설명을 덧붙입니다. 훔친 2억 엔의 대부분이 신권이라 일련 번호 추적이 가능해서 돈을 쓰면 추적당하는 상황. 코고로는 그렇기에 잡히는 것 자체는 시간 문제라고 평을 합니다. 어쨌든 능청스럽게 아무로는 샌드위치를 건네며 코고로의 평소 휴일의 모습과 다른 점을 지적하면서 의뢰인이 오는 날이라는 것을 추리해냅니다. 올ㅋ 너 그거 어떻게 암? 선생님한테 배움ㅋ 올ㅋ 잘들 논다(...) 하지만 의뢰인 만나기 전에 덕질은 필수라능! 하악 요코쨔응!

최근 신만세 전개를 보면서(스포일러)
우선 스포일러니까 원치 않는 분은 적절한 페이지 다운이나 백스페이스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완충제 아무래도 과거에서 함락신이 해야 할 일은 크게 두 가지가 되겠네요. 궁극적인 목표는 도쿠로를 현실로 데려오는 것이고, 이를 서브하기 위한 목표로 신 캐릭터인 우라라를 공략하는 것. 여신편의 중요한 에피소드 중 하나였던 캠프가 취소된 수정 역사로 전개되고 있는데, 이 원인이 건축물의 건조에 관계가 있다는 점에서

오랜만에 건시데 보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주말 드라마 재밌네요(...) 스토리는 병맛이지만 그냥 영상 보는 재미로. 다 보는 건 아니고 그냥 대형병기 같은 거 쏘는 에피소드 위주로 보는 중입니다. 건시데가 다른 건 몰라도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괜찮은 대형병기가 많이 나오는 건 마음에 듭니다. 니벨룽이나 레퀴엠이나 네오 제네시스나. ~_~ 장전속도 대비 위력으로 보면 모함 셀레스티얼 빙의 대형주포가 최강이지만, 비주얼도 보자면 대형병기의 甲은 시드 오리지널 제네시스인 것 같습니다. 생긴 것도 위엄이 ㄷㄷ

테이큰2 보고 왔습니다. ~_~ (스포 없음)
으으 9천원이나 받아 먹다니 ㅜㅜ 아무튼 친구들이랑 같이 봤습니다. 음... 확실히 짧고 강합니다. 테이큰2도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1 이상의 무언가가 나오지는 않아서 아쉽지만, 1 만큼은 해주는 것 같습니다. 스포 없다고는 써놨지만, 솔직히 스포라 할 것이 없긴 해요. 예고편의 내용에서 살짝 추가된 느낌이라서요. 다른 점이라면 브라이언에게 자비가 조금 생겼다는 것정도? 어쨌든 재밌었습니다. 볼만하네요. 그리고 이번 달에는 007도 보러 가야겠네요(...)

성갤보다가 이주창 씨의 젊은 시절 자료를 봤습니다.
야인시대 2부의 한국전쟁 시기의 장면입니다. 개전 초반, 기자 양반을 취조하는 북쪽 수사관으로 나오셨었네요. 제가 이 장면을 어렴풋이 기억하는데 이주창 씨였다는 건 몰랐네요. ㄷㄷㄷ 아 연기가 찰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