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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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85화
코난의 지시(아이고 ㅜㅜ)대로 실험 시작. 실험 내용은 온도 조건을 고려하여 거품과 김과 연기가 사라지는 시간을 체크하는 겁니다. 먼저 츠키하라의 커피부터 시작. 기온이 낮으면 김이 오래 지속되지만, 실온은 27도라서 김은 8분 만에 사라집니다. 츠키하라는 조사할 때부터 에어컨을 조작하지도 않았음을 타카기가 알고 있으므로 결백하다고 주장합니다. 추가로 그녀는 원래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려고 했으나 윗층부터 계속 타는 것 같아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하며 수상한 사람은 없었다고 말합니다. 다만, 방에서 나가기 전에 오기노의 방에서 소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는 자명종 시계. 일을 나가지 않으면 7시 30분에 설정해둔다고 합니다. 다만, 어젯밤에는 축구를 보고 있었으니 건드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거품은 6분

아, 내가 호갱이다!
결국 심시티 리미티드 에디션을 질렀습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은 너무 비쌈(...) 네 뭐... 솔직히 풀옵은 생각 안하는 중입니다. 하이만 되더라도 감지덕지. 게다가 도시 규모가 늘어날수록 CPU느님의 고통이 늘어나니 적당히 규모만 키워 놓고 거대 도시는 꿈도 안 꿔야죠 뭐. 이쯤에서 돌아보는 현재 제 컴퓨터의 사양. 가... 가능하겠...지?

![3박 4일 북큐슈 여행 - 1일차 [인천공항에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https://img.zoomtrend.com/2013/02/01/e0073139_510b2c43acfae.jpg)
3박 4일 북큐슈 여행 - 1일차 [인천공항에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북큐슈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실 중학교 때 가족과 친척 동반 여행으로 오사카를 간 적은 있습니다만, 솔직히 가이드를 따라서 간 거라 그다지 기억에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번 여행이 제 첫 해외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ㄲㄲ 동행한 친구들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재밌게 즐겼고 볼 것도 많이 봤고 의미 있는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통역을 저 혼자해서 뭔가 정신적으로 피곤하긴 했지만;;) 이 여행기는 정말 제 개인적인 감상을 적어 놓은 것이라 나중에 여행 가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나름대로 교통편과 경로를 중간 중간에 기입할 테니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침 8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구로디지털단지 역에서 친구들과 접

일본입니다 ~_~
느리네요 어휴 아무튼 후쿠오카 호텔에서 잠깐 쉬는중입니다. 조금 있다가 나카스로 갈 생각이에요. 그럼 잘 놀고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