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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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84화

명탐정 코난 684화

어느 날, 카츠모토 다이사쿠에게서 위협적인 메시지를 받은 3명. 이것으로 사건은 시작됩니다.(도쿄도의 흔한 살인의 전조.jpg) 스키장에 가려고 한 아가사 박사와 소년 탐정단. 그러나 중간에 하이바라가 놓고 간 물건이 있어서 코난과 하이바라가 다시 연구소로 돌아오지만, 렌터카를 몰고 가준다던 코고로는 대낮부터 뻗어있는 상황. 코난은 환승하고 이러 저러 해서 가는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하이바라가 뜻밖에 제안을 합니다. 오키야 스바루의 차를 얻어 타자는 것. 김코난은 하이바라가 그에게 가진 경계심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뭐 괜찮은 듯.(짐작하는 것도 있고) 한편, 오늘도 시급 받고 일하는 검은 쫄쫄이 ㅜㅜ 카츠모토의 집에 찾아온 그는 분노에 가득 찬 표정으로 하얀 이를 드러냅니다. 시급 올려줘라!

(PSYCHO-PASS 스포) 보면 볼수록 구성이 횽은 마음에 들어요.

(PSYCHO-PASS 스포) 보면 볼수록 구성이 횽은 마음에 들어요.

오오 의지의 한국인 점점 재미가 더해 가는 사이코패스입니다. 모든 캐릭터가 다 매력이 있고 스토리도 흡입력이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구성이 횽의 활약을 기대하게 되는 군요. 오랜만에 구성이 횽이 나왔는데, 1화 맨 처음에 후생성 건물에서 코우가미와 싸우던 악당1이 쓰고 나왔던 헬멧형 기계의 개발자가 최구성이었습니다. 이 얼마나 스마트한 악당이신가 ㄷㄷ해 깨알 같은 패딩 점퍼를 입고 태연하게 자신의 개발품이 활약?하는 범행 현장을 촬영하는 위엄을 봐서는 이 분도 면죄 체질자이거나 뭔가 다른 이유로 스캔에서 자유로운 모양입니다.(그 의안이 힌트일 수도 있겠지만요.) 어쨌든 여태껏 나온 인물과는 달리 마키시마와 절대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화에서 드러난 만큼 구성이 횽의 다음 활약을 더 기대

명탐정 코난 683화

명탐정 코난 683화

폭탄이 시한식처럼 보이자, 마츠모토는 나탈리의 자살 날짜와 시간을 묻습니다. 마침 1년 전 그날까지 하루가 남은 상황에 자살 시간은 오전 10시. 원한이 있는 폭탄범이라면 흔히 하는 그날에 똑같이 죽여주마. 예상 폭발 시간까지 18시간 남았습니다. 그때 폭탄이 떨어지려고 하자, 타카기는 폭탄을 떨어뜨리지 않고 그대로 판자 위에 올려 놓습니다. 이것을 본 코난은 근처에 사람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편, 다테를 추억하는 타카기.(이거슨 사망플래그) 다테 와타루의 성우는... 후지와라 케이지 씨 으앜ㅋㅋㅋ 또 죽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테의 말로는 경찰학교에서 자신을 뛰어 넘는 마른 체형의 친구가 한 놈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다들 알다시피 그 친구놈이 안문호(그래서 리본즈와 서셰스가 협

명탐정 코난 극장판 - 절해의 프라이빗 아이 예고편 공개

명탐정 코난 극장판 - 절해의 프라이빗 아이 예고편 공개

(그 스파이란 놈이 뭔 짓을 했기에 아스록 SUM까지 쏘게 만들었을까?) 위 링크에서 플래시 화면에 있는 트레일러 메뉴에 들어가면 업데이트된 두번째 영상이 보일 겁니다. 그게 예고편 뭐, 어쨌든 해자대 상징기로도 쓰이는 욱일승천기가 작게 나마 나왔으니 국내 개봉은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이와 별개로 이 스파이라는 작자가 스토리에서 어떻게 나오느냐가 문제네요. 물론 애니메이션의 성격을 볼 때, 진짜 타국에서 온 스파이일 가능성은 거의 없고(밝혀지는 순간, 전쟁하자는 거니까) 뭔가 내부 암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와 별개로 역시 마이즈루항이 무대이다 보니 오사카 경시청 인물들이 좀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