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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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온라인 - 세 진영의 일부 유닛 및 건물 명칭 공개
위엄 쩌시는 EU측 제너럴 유럽연합군(European Union) 하우스컬러: 주황색 EU 보병대EU 병사들은 뛰어난 훈련을 거쳤으며 최신예 장비로 무장한 병사들입니다. 이들의 자동화기는 가벼워 들고 움직이기 편하지만, 벙커나 시가지에 주둔하면 손쉽게 적 보병을 격퇴할 수 있을만큼 정밀하고 치명적입니다. 하지만 기갑차량에게는 쉽게 격퇴당할 수 있습니다. 미사일 보병대이전의 미사일 디펜더와 유사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EU 엔지니어본래 제너럴에 등장하지 않았던 엔지니어가 새로 찾아왔습니다.기존 C&C의 엔지니어와 유사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레일건 병단이들은 강력한 레일건을 다루는데 능숙한 정예보병대입니다.이들이 들고 다니는 화기는 경차량은 물론이거니와 적의 중장차량

명탐정 코난 689화
코고로는 3개월 전, 자신에게 남친의 바람 상대 조사를 부탁했으나 계단에서 굴러서 죽은 사사모리 카오루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장례식장에 참석했던 그는 당시 상황을 설명합니다. 그녀의 오빠인 카메라맨 사사모리 타카시는 조각가인 츠게 히카리가 여동생을 죽였다고 주장합니다. 현장에서 그의 모습을 분명히 봤다고 말한 것입니다. 당연히 츠게는 부인. 그의 매니저인 노구치 마리코도 츠게에게 혐의가 없음을 경찰이 증명했다고 말합니다. 그 와중에 서로 싸우지 말자고 만류하는 발레리나이자 카오루의 친구인 이시쿠라 카즈미. 코고로도 그녀의 의견에 동조하며 겨우 싸움을 말립니다. 뭐, 코난 많이 봤으면 이정도에서 범인이 누군지 눈치 채시겠지만. 배역 정리나 해봅시다. 사사모리 타카시 역에 키무라 마사후미 씨 츠게 히

FPS 그래픽의 발전 92 ~ 2012년
중간 중간 적절한 화면 반전과 브금이 적절하네요. 정말이지 둠3 나왔을 때는 이런 그래픽이 어떻게 나왔을까 경탄을 금치 못했는데, 지금 보니까 으앜 오징어
![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쿠마모토]](https://img.zoomtrend.com/2013/02/28/e0073139_512eb53773d1d.jpg)
3박 4일 북큐슈 여행 - 2일차 [쿠마모토]
볼 것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았던 유후인을 뒤로 하고 2시 10분쯤에 출발해서 쿠마모토까지 갔습니다. 온천의 미련은 다음 여행으로 기약하고 으헣헣 쿠마모토에서는 도착시간 때문에 많은 걸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엔 가봐야죠. 유후 1호가 오고 있습니다. 쿠루메까지는 저희를 데려다 줄 열차입니다. 유후인에서 쿠마모토까지는 한 번의 환승을 거쳐야 합니다. 쿠루메까지는 이걸로 가고 쿠루메에서 쿠마모토까지는 신칸센을 타게 되는 거죠. ~_~ 유후인역에 있는 미도리마도구치에서 JR패스를 보여주면서 쿠마모토까지 가는 걸 달라고 하면 직원분이 탑승권을 주면서 친절하게 알려줄 겁니다. 차내는 유후인노모리보다는 살짝 투박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바깥에 사진도 좀 찍으려고 했는데, 유후인에서 많이 걸어다녀서 그대

명탐정 코난 688화
아침을 먹고 가볍게 동네를 뛰던 타카기는 6시 경에 길에 떨어진 가방을 발견합니다. 거기엔 3천만엔이... 아무도 없다면 당연히 꿀꺽하겠지만, 우리의 착해 빠진 형사는 파출소에 갖다 줍니다. 으헣헣 다음 날, 3천만엔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는 타카기. 동네 여기 저기를 물어보고 있습니다.(너님 폭력·살인사건 담당하는 수사 1과 아니었음???) 어디서 또 돈 주웠다는 소리를 듣고 득달 같이 찾아온 소년 탐정단. 타카기는 조깅 중에 만난 사사모토라는 아줌마와 함께 3천만엔이 든 가방을 발견했다고 말해줍니다. 그리고 돈 냄새를 맡은 남자 한 명(...) 자기가 주운 걸로 해서 수사를 하겠다고 말하지만, 당연히 주인이 안 나오면 자기가 먹겠다는 이야기. 는 주인 나타나서 FAIL 쿨하게 포기하는 모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