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주스 남자한테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직접 말하기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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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박스... 또 우릴 농락하려고?
애니박스가 요스가노소라의 전설을 만들었던 보고 싶은 애니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과 다른 점은 문제가 될 만한 작품이 없다는 건데, 글쎄요. 왜 투표결과고 자시고 이누야샤 다시 방영할 것 같은 건 왜지?

명탐정 코난 35기 OP - TRY AGAIN
이 누나는 늙지도 않는 것 같아요. 사실 데뷔가 개빠르긴 하지만. 한국 나이로 이제 32살(...) 아무튼 명탐정 코난 35기 오프닝은 쿠라키 마이의 TRY AGAIN입니다. 오토튠 좀 썼네요. 색은 확실히 J POP 느낌인데, 일부 오토튠 연출 기법이 K POP스러운 맛이 있는 것 같은 노래입니다. 이런 거 나쁘지 않아요. 가볍게 들을 만한 곡입니다. 뭔가 빵 터지는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쉽지만, 역시 쿠라키 마이 씨의 노래는 뭐가 나오든지 평타입니다. ~_~ 영상 자체는 오랜만에 키드가 빠진 상황. 인상적인 건 중간 부분(전문 용어가 있는 걸로 아는데 잘 모르겠네요.)에 베르무트 부분하고, 마지막 스폰서 나올 때 김코난의 썩소와 개폼(...) 작화는 살짝 불안정하네요. 이전까진 극장판급 작화

명탐정 코난 681화
새로운 오프닝과 함께 원작 노선에 탑승한 명탐정 코난도 벌써 18주년... 우엑..... 내가 이 망할 작품을 초5 때 접한 뒤 지금까지 보고 있단 말인가? 순찰을 끝내고 돌아가던 유미와 나에코가 도중에 타카기를 만납니다. 보아하니 어디 갈 때가 있어서 미리 퇴근했다고 하는 군요. 사토도 그가 메구레에게 어딜 간다고만 보고한 건만 듣고, 구체적으로 어디를 가는지는 듣지 못한 상황. 나에코가 사토의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지만, 그럴 거면 뭐하러 비밀로 하나요. 게다가 부모님은 도쿄에 살고 있음. 다만 곧 다테라는 형사의 기일이라는 것을 떠올립니다. 그의 이름을 처음 듣는 나에코에게 사토는 타카기의 교육담당 형사였다는 것을 알려주며, 1년 전쯤에 교통사고로 죽은 강직한 형사였다고 말

괴도키드 스폐셜 - 다크나이트에 사랑의 눈물을
갑자기 내린 비로 행글라이더 사용이 불가능하여 별나게 쫓기던 상황. 이때 귀신같이 갖다놓은 무전기에서 자신을 나이트메어라고 밝힌 자가 키드의 도주를 도와주겠다 말합니다. 결국 도망친 키드. 상당히 오랜만에 나온 챠키 총경이 나이트메어라는 자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보아하니 절도품의 절반을 대가로 세계 각지의 절도범들과 협력하여 범죄 성공률 100%를 보장하는 범죄 플래너인 모양인데, 그와 협력한 범죄자들은 행운을 얻게 된다는 묘한 소문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몽땅 잡히거나 지방 경찰서 근처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거나 둘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갱승사자 보소 아무튼 인터폴에서 이번 사건을 위해 수사관을 발견한다는 모양. 정면 136명, 뒷면 103명, 본관 185명, 옥상 47명에 헬기 6대를

롤 드디어 감격의 1300대 ㅜㅜ
드디어 1200에서 벗어납니다. 뭐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만 1300대는 찍어보자 했는데 찍었네요. 요새는 서포터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이 연습해야 할 듯 늅늅 자이라 연습해야 하는데 으헣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