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침략자 프놀의 Retro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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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더블 드래곤 4 가 나왔네요

[PS4] 더블 드래곤 4 가 나왔네요

더블 드래곤 4 (Double Dragon IV) 가 나왔습니다. 몇년만에 정식 넘버링 타이틀 인지... 일단은 플스4 판 입니다만, 스팀으로도 나온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북미 스토어 에서 구입했지만, 멀티랭귀지 인지 한국어가 있네요! 자 풀 HD 스샷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번작은 무려 아케이드판도 아니고, 패미콤 판! 을 베이스로 해서 그래픽이 매우 8-bitty 합니다.. 요즘 이런게 유행 이라지만 아무래도 이건 좀 너무한 듯 싶은데.....게임플레이도 패미콤판의 그 느낌이고, 소문에 의하면 패미콤판 스프라이트를 그대로 가져다 쓴 것도 있다고 하네요...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대전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 들이 해금되고, 회화씬이 나오면서 스토리가 진행 됩니다. 다양한

바바리안 (Barbarian, 1987)

바바리안 (Barbarian, 1987)

1980년대에 PC게임을 시작하신 분들은 왠지 아실것 같은 "바바리안" 입니다. 어릴적에 친구네 집에서 처음 접했었는데, PC판의 경우 타이틀 화면에서 PC스피커로 "바 ~~ 베리언" 이라고 찟어는 소리가 나왔었죠.. 아무튼 당시에도 쿠소게의 냄새가 나긴 했었지만 왠지 생각이 나서 다시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 PC게임들이 거의 다 그랬듯이, PC판은 열화 이식이었고, 원작은 Atari ST/ Amiga 판 이라는 군요. Amiga 판의 경우 그래픽이 꽤 화려 합니다. 표지그림은 유명한 환타지 아티스트 로저 딘의 작품을 썼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미가 판을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타이틀 화면. 게임의 내용은 주인공이 형제이자 악한 마법사인 네크론을 무찔러 진정한 왕권을 손에 넣기 위해 네크론의

PSVR 2일째

PSVR 2일째

일단 여러가지 게임을 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언틸던 - 러쉬 앤 블러드 롤러 코스터 타는 느낌도 좋고, 모션 컨트롤러 감도 좋고, 괜찮더군요.. 단점은 무서움... 다음 게임은 잡 시뮬레이터 ....의외로 재밌더군요. 결국 잡 시뮬레이터 전격 구매함.... 역시 모션 컨트롤러로 하는 게임들이 더 VR 에 어울리든 듯 합니다. 아무튼 쓰레기는 아닌걸로....

플레이스테이션 VR

플레이스테이션 VR

와이프의 단평: 아아... 499달러를 주고 쓰레기를 샀다니...! 모름지기 게임은 앉아서 손가락만 까딱 하는 것이 미덕이거늘 고개를 돌리라니 오만방자함 이라십니다. 세가의 합체 기기들을 비난할 수 없게 하는 거미줄/문어발 연결은 넘어간다 치고,떨어지는 해상도도 그렇다 쳐도.... 가장 큰 문제는 멀미입니다. 둠 쇼크의 재래 랄까요. 3D 게임 (3D 모니터나 3DS 등) 과는 차원이 다른 멀미가 엄습해 옵니다. 10분 이상 플레이 불가.... 특히 빠른 움직임이 있는 컨텐츠는 더 심합니다. 이게 눈에 보이는것과 몸이 체감하는 움직임이 달라서 라는데,, 시네마 모드로 극장체험하며 블루레이 영화를 보거나, 번들 디스크에 있던 바다속 체험 까지는 괜찮은데, "게임" 으로 들어

포켓몬 Go,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포켓몬 Go, 저도 한번 해봤습니다.

큰 관심은 없었는데,여기 저기서 화제가 되고 있길래, 호기심에 해 보았습니다. 오피스 키보드 위에 쥐돌이 같은 녀석이 등장. 집에가는 길에 올챙이. 쥐돌이 참 많이 나옵니다. 자꾸 등장해 업무를 방해 하는 군요, ㅋㅋ 포켓몬을 찾다가 만난 야생 퇴끼.. 아쉽게도 몬스터볼로 잡아 지지는 않습니다. 카페에서 나타난 불가사리. 오옷 드디어 나옹 등장! 포획 성공! 나옹, 의외로 여기저기서 잘 나오는 듯 하네요.. 같은 포켓몬을 여러마리 잡으면 캔디라는게 쌓여서 그걸 이용해 진화가 되더군요. 쥐돌이와 참새는 어느새 진화. 이제 겨우 레벨 5 찍고, 도장 이라도 좀 가보려 했으나, 다들 후덜덜 하네요. ^^;;; 그리고 알 부화는 앱을 작동하는 도중에 걷는 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