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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보는 취향]강박증과 우울증, 난 놈들이 타고나는 정신병...?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을 보다 보니 문득 떠오른 생각 많은 드라마나 영화 속 주인공들이 무서운 기억력과 외톨이 기질, 믿기지 않는 손재주를 자랑하는데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어린 시절의 물건들로 가장해 (보통 그런 기발하면서도 추억 돋는 물건들이 없기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건 내가 모질라서 그런거임?!?!) 선보이는 주인공의 핸드메이드 아이템들... 강박 및 편집증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을 듯한 정리 스킬... 난 놈들이 만든 영화 속인지라 난 놈들의 어린시절이 반영 된 것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어느 정도의 정신병은 갖고 있는 현대 사회... 일에 '미친' 사람이 아니면 성공하기 힘든 시대 강박
![[보는 취향]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아! 나에게는 클래식 무비 - 2](https://img.zoomtrend.com/2012/12/18/f0124774_50cede6352e78.jpg)
[보는 취향]보고 또 봐도 질리지가 않아! 나에게는 클래식 무비 - 2
쟁여 놓고 계속 보는 거 2탄 파니핑크 1995감독 도리스 도리출연 마리아 슈라더 '여자가 서른 넘어서 결혼할 확률은 워자 폭탄에 맞을 활률보다 낮다.'충격적인 맨트로 시작하는 이 영화. 사실 원래 제목도Nobody loves me 헐... 영화를 보고 난 후 에디트 삐아프의 노래를 주구장창 들었었음 아 슬퍼...주인공이 상또라이지만감정이입하게 된다. 누구보다 빛난 불꽃 연기는피에르 사노우시-블리스라는 흑인 배우의 연기 막 아프리카 원주민의 춤사위로 혼을 쏙 빼놓고 주인공인 파니 핑크에게 저 남자가 니 마지막 남자라고 겁을 주는데ㅋㅋㅋ 뭔가 파니 핑크도 만만치 않게 또라이라 또 그걸 믿고 온갖 이상한 짖은 다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