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1112
Posts
20 posts김경호130321빅플레져후기
무대가 굉장히 넓었다. 관객석도 행사장이라기 보단 행사장 같았고. 형은 왔다갔다 바뻤지. 형은 가사를 아는 것 같은데도, 모니터를 수시로 체크하더라 ㅇㅇ 팬들 다 일어났지 그런데 거기 직원형이 앉아라고 ㅇㅇ 하지만 나중에는 막지 않아서 신나게 일어나서 놀수 있었어 아어밤때는,, 않아서 다리만 흔들었지만 ㅜ 인터뷰 내용은 따로 쓰진 않겠어! 두번 했는데 첨은 좀 길었고 그담은 짧았어. 아이컨택 몇번 한듯! 김경호 ㅡ 아니라고 일열에 머글로 보이는 으르신들이 많았다. 그쪽 자주가더라 팬들이 시스타 좋아한다고 막 해서 형 춤출 뻔 했는데 안 춤 ㅜ 왜 왜죠? 춤바람 났다면서 왜죠 ㅜㅜ 오늘 목숨걸고 춤춘다는데 설마 시스타 노래에 춤? 엠씨형이 잠시

김경호 강남교보 싸인회 130421 후기 - 지나치게 긴듯
싸인회다! 12시까지 가야지 헤헤. 그런데 사람이 많다고 500명안에 들어도 싸인을 못받을 수 있다는 갤러들의 말! 안돼! 그건!!! 으아니 샌달 신었는데 양말 신었다 ㅠㅠ 손가락에 털도 있다 ㅠㅠ 급 처치 눈썹칼사서 손가락털을 밀었다. 헤헤 김경호 : 니 손가락 따위 안본다고! 12시 좀 넘어서 도착. 줄이 길다. 계단이다! 헐 계단.. 내려간다.. 던전이다 여긴.. 나는 빠삐용 팬들이 많이 보이다보니 누군지 알아! 라는 소리도 들었다. 흑흑 나같은 건 기억하지 맛쎄요! 아즈카반의 죄수가 된 기분이었다. 숨을 쉴 수 가 없 어 갤질을 디립다 했다. 배터리 안녕 배터리 왔다갔다 했다. 저기에 갤주가 앉는구나! 왔다갔다 왔다갔다.

김경호 2013 0426 댄싱 후기
간만에 댄싱간다. 얼마만의 댄싱인가? 자리잡고 앉았다. 갤주는 언제 나오는 것인가? 내가 설레해하고 좋아하고 했다. 옆에 머글이 "가족인가봐요?" "네.. 아..아니 팬.." "가족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게 좋아요?" 좋아하긴요. 오해십니다. 리 스 너 인걸요? 드디어 댄싱팀들 입갤. 한팀씩 입갤 난 그것도 보고 모니터도 보고 좀 부산해서 여러군데 시선을 둠. 국가대표~ 까지 나오는데 국가대표락커? 근데 형 아직 안 나왔잖아. 하고 고개를 모니터로 돌렸다. 그때 왠 아저씨가 내려오고 있었거든. 누구지? 전문댄서인가보다. 하는데 국가대표락커! 하는 순간 어? 하고 다시 봤는데.. 어..엌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222] 리키김 트위터](https://img.zoomtrend.com/2013/02/24/d0130909_512915f16529f.jpg)
![[120223] 김경호 공식홈페이지 퀵메세지](https://img.zoomtrend.com/2013/02/24/d0130909_5129123343cea.gif)
[120223] 김경호 공식홈페이지 퀵메세지
출처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kimkyungho&no=690905&page=1&search_pos=-685149&k_type=0110&keyword=%ED%80%B5%EB%A9%94&bbs=



